알스퀘어, 한국-사우디 프롭테크 혁신 기술 협력 위해 'PMI-KSA'와 맞손

입력 2023-05-08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윤수연 알스퀘어 최고투자책임자(CIO), 바드르 버르세이드 PMI-KSA 회장,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이사 (자료제공=알스퀘어)
▲(왼쪽부터) 윤수연 알스퀘어 최고투자책임자(CIO), 바드르 버르세이드 PMI-KSA 회장,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이사 (자료제공=알스퀘어)

알스퀘어가 글로벌 프로젝트 관리 기관 'PMI-KSA'와 '한국-사우디 프롭테크 혁신 기술 교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상호 프로젝트 전문 지식 공유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개최 △프롭테크 혁신 기술 공유 등 양국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PMI는 대규모 플랜트와 사회간접자본 건설, 정부∙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도입 등에 적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전문 자격인 ‘PMP’를 발행하는 국제기관이다. 전 세계 304개 지부가 있는데, PMI-KSA는 사우디아라비아 지부다. 이곳은 글로벌 경영 전문가 양성과 현지 성공 사례 발굴, 전문 지식 공유 및 네트워킹을 담당하고 있다.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는 “양국의 프롭테크 기술 발전과 글로벌 시장 확장 및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당사 프로젝트 경영 전문성을 높여 성공적인 사례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90,000
    • +0.59%
    • 이더리움
    • 3,275,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16%
    • 리플
    • 2,124
    • +1.05%
    • 솔라나
    • 129,600
    • +0.86%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531
    • +1.34%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2%
    • 체인링크
    • 14,670
    • +1.73%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