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070.09p, 하락(▼9.66p, -0.31%)마감. 기관 +3004억, 개인 +788억, 외국인 -3743억

입력 2021-02-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6포인트(-0.31%) 하락한 3070.0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004억 원을, 개인은 78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74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1.3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화학(+0.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2.14%) 전기·전자(-1.9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의료정밀(-1.61%) 기계(-1.36%) 종이·목재(-1.32%)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5.42%), 자전거(+4.32%), 여행·관광(+3.66%), 엔터테인먼트(+3.64%), 카지노(+3.3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선(-5.77%), 전자결제(-4.66%), 물류(-3.45%), 방위산업(-3.13%), 게임(-2.36%)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24% 내린 8만2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했다.

POSCO가 4.29% 오른 27만9500원에 마감했으며, LG생활건강(+1.54%), SK하이닉스(+1.47%)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LG전자(-5.12%), 셀트리온(-4.36%), 삼성SDI(-3.9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포스코강판(+11.49%), 전방(+11.03%), 화승알앤에이(+10.7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대한전선(-20.64%), HSD엔진(-13.03%), 이아이디(-12.82%) 등은 하락했다. 한농화성(+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0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70개다. 4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1원(-0.1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57원(+0.37%), 중국 위안화는 172원(-0.0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52,000
    • -2.43%
    • 이더리움
    • 3,317,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1.93%
    • 리플
    • 2,135
    • -3.66%
    • 솔라나
    • 132,900
    • -2.92%
    • 에이다
    • 390
    • -3.47%
    • 트론
    • 525
    • +0.19%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4.96%
    • 체인링크
    • 15,010
    • -3.78%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