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캔자스시티, 반세기 만에 슈퍼볼 우승…장외선 대선주자 ‘쩐의전쟁’

입력 2020-02-03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가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54회 슈퍼볼에서 역전승을 거둔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축하하고 있다. 캔자스시티가 슈퍼볼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은 1970년 이후 무려 반세기만이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주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장외에서 대선 광고를 놓고 맞붙기도 했다. 이들 두 사람은 이날 저녁 방영된 60초짜리 슈퍼볼 TV 광고를 각각 1100만 달러에 구매했다. 마이애미/로이터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61,000
    • -0.05%
    • 이더리움
    • 3,404,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15%
    • 리플
    • 2,146
    • -0.05%
    • 솔라나
    • 139,600
    • -0.64%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0.56%
    • 체인링크
    • 15,610
    • +2.5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