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와 열애설’ 한승우 누구? 알고 보니 한선화 동생…빅톤→엑스원 데뷔

입력 2020-01-0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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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정은지와 열애설에 휘말린 한승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SNS를 중심으로 엑스원 한승우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함께 있는 사진이 확산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열애설의 주인공 한승우는 가수 겸 배우 한선화의 동생이기도 하다.

한승우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정은지보다는 1살 연하다. 한승우는 2016년 ‘빅톤’으로 데뷔했다가 2019년 8월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배출된 엑스원으로 재데뷔했다.

특히 한승우는 그룹 시크릿 출신의 배우 한선화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선화는 ‘프로듀스 X 101’ 방영 당시 SNS를 통해 “잘했다 동생아. 둘 다 굿 병찬이, 승우”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최근 한승우가 속한 ‘엑스원’은 투표 조작 논란으로 활동은 잠정 중단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CJ가 기자회견을 열고 엑스원을 비롯해 아이즈원의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혀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기자회견을 한 지 약 하루 만에 열애설에 휘말리며 또 한 번 곤란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한승우 측은 “사진 속 사람이 두 사람은 맞다. 하지만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선후배 사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한승우와 정은지는 같은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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