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저'

입력 2019-12-31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2019년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보다 0.4% 상승했다. 이는 통계청이 지난 1965년 소비자물가 집계를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전 최저 기록은 2015년의 0.7%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통계청은 수요 측 상승 압력이 크지 않은 가운데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가격 하락, 무상교육과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역대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0,000
    • +0.54%
    • 이더리움
    • 2,458,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2.57%
    • 리플
    • 1,667
    • -2.46%
    • 솔라나
    • 96,150
    • -1.89%
    • 에이다
    • 248
    • -1.2%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0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70
    • -0.69%
    • 체인링크
    • 11,540
    • -2.29%
    • 샌드박스
    • 75.86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