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21일 ‘6회 게임산업 세미나’ 개최

입력 2019-11-19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외부감사법 시행 첫해 게임산업에 미친 영향과 향후 시행되는 제도에 따른 준비사항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삼정KPMG는 21일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본사에서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6회 게임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첫 번째 세션은 강승미 삼정KPMG 이사가 개정 외부감사법 관련 법령이 게임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설명한다. 특히 올해 2조 원 이상 상장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가 검토에서 감사로 전환되는 첫해인 만큼, 제기되는 주요 이슈를 확인하고 향후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안내한다.

이어 김병국 삼정KPMG 이사가 모바일 상품권에 대한 인지세 과세 이슈와 M&A에서 제기되는 세무 문제 등 게임산업에서의 주요 세무 이슈를 다루고 게임산업의 최근 심판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전창의 삼정KPMG 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게임산업의 트렌드와 M&A 동향을 발표한다. 국내 게임 산업의 현황과 함께 중국 게임의 한국 진출, 클라우드 게임, 게임 시장 양극화 등 최근 게임 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다. 또한, 게임 산업 M&A 동향을 소개하며 주요 기업별 M&A 사례를 설명할 예정이다.

한은섭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올해는 개정 외부감사법이 도입된 첫해로 기업환경의 패러다임에 많은 변화가 있는 가운데, 게임산업 기업들은 회계•세무 분야에서의 전략적인 대응이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게임산업에서의 제도적 환경변화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정KPMG는 금융ㆍ정보통신ㆍ제조 등 24개의 산업분야를 비즈니스 라인(Line of Business)으로 분류하여 산업별 전문화된 감사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정보통신미디어산업본부는 전자정보통신ㆍ미디어ㆍ엔터테인먼트 업종을 중심으로 회계감사 및 경영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9,000
    • -1.11%
    • 이더리움
    • 3,25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59%
    • 리플
    • 2,110
    • -1.22%
    • 솔라나
    • 129,300
    • -2.42%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21%
    • 체인링크
    • 14,550
    • -2.74%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