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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27억 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9-10-28 17:19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327억 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SC, 트룩시마, 허쥬마)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3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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