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도 안전관리’ 민간전문가와 함께 한다…18일까지 모집

입력 2019-10-07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민간전문가들로 '상수도분야 안전관리점검단'을 구성해 수돗물 생산 및 공급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2021년까지 2년(연임 가능)간 '상수도분야 안전관리점검단' 위원으로 활동할 상하수도, 수질, 토목, 건축, 전기, 기계, 가스, 안전, 소방, 방재 등 13개 분야 외부전문가 30명을 18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상수도분야 안전관리점검단'은 시기별·계절별 상수도시설물과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관리 대책 제시, 상수도분야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자문, 공무원, 시공사, 감리원 등에 대한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상하수도, 수질, 토목, 안전 등 관련분야 대학교수 혹은 해당분야 전문가(기술사, 건축사 또는 이에 준하는 사람)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시행령’ 제40조 규정에 의한 안전관리기관 소속의 전문가 △안전관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퇴직공무원 등) 등이다.

점검단으로 활동할 전문가는 서울시홈페이지 고시·공고 란 및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채용시험)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한 뒤 신청서를 적성해 18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등기우편(인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백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은 “다양한 분야의 외부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상수도시설물 및 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시민불편을 줄일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경험, 열정을 갖춘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50,000
    • +0.11%
    • 이더리움
    • 2,43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292,700
    • -4.03%
    • 리플
    • 1,652
    • -2.99%
    • 솔라나
    • 95,000
    • -2.26%
    • 에이다
    • 242
    • -2.4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74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2.83%
    • 체인링크
    • 11,390
    • -2.73%
    • 샌드박스
    • 74.85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