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진흥원, 월드푸드테크 공로상 수상

입력 2026-06-11 07:4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드테크 42얼라이언스 운영·기업지원 성과 인정
대체식품·스마트제조 등 전북 푸드테크 생태계 강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FoodTech ConfEx 2026’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로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FoodTech ConfEx 2026’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로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지역협력 생태계 조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11일 전북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Food Tech ConfEx 2026’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로상을 받았다

바이오진흥원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대체식품, 스마트제조, 케어푸드, 업사이클링 등 푸드테크 핵심분야 정책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4년 푸드테크팀을 신설하고 경영혁신TF 푸드테크분과를 운영하며 신규사업 발굴, 기업지원, 기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푸드테크 42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연구기관, 대학, 기업, 투자기관 등 55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874억원 규모의 시책·연구사업도 기획했다.

이은미 원장은 “지역 푸드테크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24,000
    • +2.62%
    • 이더리움
    • 2,757,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352,000
    • -0.03%
    • 리플
    • 1,626
    • +2.07%
    • 솔라나
    • 113,700
    • +0.98%
    • 에이다
    • 244
    • +3.39%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7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3.57%
    • 체인링크
    • 12,220
    • +3.65%
    • 샌드박스
    • 72.57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