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주말 강추위…서울 최저기온 -8도

입력 2019-02-0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위가 찾아온 지난 1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복 위에 두꺼운 방한복을 입고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추위가 찾아온 지난 1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복 위에 두꺼운 방한복을 입고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10일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아침 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8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그 밖의 지역은 철원 -14도, 대관령 -13도, 파주 -12도, 춘천 -11도 충주·세종 -10도 등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며 새벽까지 강원 남부 동해안과 경북 북부 해안에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중부지방과 경상, 전남 동부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다.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여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3.5m, 남해 먼바다에서 0.5∼3m, 서해 먼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m, 남해 0.5∼1.5m로 예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99,000
    • +0.07%
    • 이더리움
    • 2,50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11%
    • 리플
    • 1,708
    • -1.95%
    • 솔라나
    • 98,250
    • -0.86%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87
    • -4.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3.43%
    • 체인링크
    • 11,860
    • -0.34%
    • 샌드박스
    • 77.29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