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미래SCI, 22억 규모의 비닐폴리에틸렌글리콜 연간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8-03-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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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미래SCI가 22억 원 규모의 비닐폴리에틸렌글리콜(VPEG) 연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SINTEZ OKA', 계약 일자는 2018년 3월 11일, 계약 기간은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1억9983만56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32%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2일 11시 43분 현재 미래SCI는 전 거래일 대비 1.98%(45원) 오른 2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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