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두산 베어스, MLB 출신 스위치타자 지미 파레디스 영입…총액 80만 달러!

입력 2017-12-01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의 스위치타자 지미 파레디스를 전격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구단은 새 외국인 타자 지미 파레디스와 총액 80만 달러(약 8억6000만 원·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미 파레디스는 1루와 3루, 외야 수비가 가능한 전천후 자원인데다 빠르고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타격 스윙을 지녔다.

2011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미 파레디스는 2015, 2016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거치며 풀타임 메이저리거로 활약했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33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1, 20홈런, 100타점이다.

2017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로 팀을 옮겨 활약했다. 일본 무대에서도 타율 0.214, 57안타, 9홈런을 기록했다.

두산 베어스 구단 측은 "이번 영입으로 파괴력 넘치는 타선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64,000
    • +1.02%
    • 이더리움
    • 2,470,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1.71%
    • 리플
    • 1,669
    • -1.71%
    • 솔라나
    • 96,600
    • -1.02%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7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20
    • -1.05%
    • 체인링크
    • 11,570
    • -1.36%
    • 샌드박스
    • 76.5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