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 1등 공신 주식갤러리, 이번엔 우병우 소재파악 돌입

입력 2016-12-08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디시인사이드)
(출처= 디시인사이드)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2차 청문회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게 김기춘 관련 결정적인 정보를 제보한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가 행방이 모연한 우병우 청와대 전 민정수석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8일 주식갤러리 회원들은 우병우 전 수석과 관련한 글을 수차례 게재하고 있다. 특히 일부 주식갤러리 회원들은 우병우의 소재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3차 청문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주식갤러리 모 회원은 7일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 2차 청문회에서 박영선 의원에게 김기춘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이에 박영선 의원은 주식갤러리의 제보를 단초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최순실 씨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입증했다.

김기춘 전 비서실장은 박영선 의원 의 추궁 후 “최순실이라는 이름은 들어 본 것 같다”고 입장을 바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85,000
    • -1.85%
    • 이더리움
    • 2,437,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293,300
    • -4.68%
    • 리플
    • 1,664
    • -3.87%
    • 솔라나
    • 95,300
    • -3.79%
    • 에이다
    • 240
    • -4.38%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78
    • -5.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50
    • -4.56%
    • 체인링크
    • 11,500
    • -2.29%
    • 샌드박스
    • 74.41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