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가 한국 시장에서 100만 명에 가까운 이용자를 모으며 검증된 ‘함께하는 건강관리’ 모델을 일본에 이식한다. 넛지헬스케어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팀 기반 기능인 ‘모두의 챌린지’를 ‘챌린지 친구(チャレとも, 챠레토모)’라는 명칭으로 일본 서비스에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능 도입은 자율형 참여 구조를 통해 이용자들의 건강 습관 형성을 돕고, 일본 내 신규 사용자 유입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됐다. 챌린지 친구는 사용자가 직접 챌린지를 개설하고 팀을 구성해 건강 루틴을 실천하는 서비스다. 걷기, 기상, 운동, 식단 기록
2026-05-08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