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창업기업 성장 프로그램인 ‘모두의 챌린지’ 중 뷰티와 플랫폼 분야 프로그램을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전략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과 분야별 선도기관 간 기술실증, 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전환(AX), 방산, 로봇 등 분야별로 진행되고 있다. 뷰티 분야는 화장품 대기업의 인프라·데이터와 창업기업의 AI 기술을 결합해 해외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요기업으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2026-05-18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