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의 모회사 유진기업이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한다. 유진기업은 이달 12일부터 12월 4일까지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하고 사업장 유해·위험요인 확인과 개선 조치 이행 여부,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업무 수행 실태 등을 살핀다고 8일 밝혔다. 유진기업은 현장 8대 유해·위험요인(추락, 끼임, 부딪힘, 맞음, 깔림, 넘어짐, 감전, 화재)을 비롯해 믹서와 혼화제 탱크 등 안전 검사 대상 설비 개선 조치 결과, 주요 설비 방호장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또 근로자 정기 교육과 직무별 특별 교육 실
2026-10-08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