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가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책 추천부터 읽기 훈련과 독후활동, 성장관리까지 제공하는 독서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교는 유아·초등 저학년 대상 독서 관리 프로그램 ‘밀착독서’를 21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밀착독서는 아이의 수준과 관심사에 맞는 책을 추천하고 읽기 유창성 훈련과 독후활동, 독서 성장관리를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서는 고전·인문과 사회·문화, 수학·과학 등 8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대교가 개발한 한국어 독해지수 ‘크리드’를 기준으로 도서 수준을 3단계로 구분하고 픽션과 논픽션으로
2026-09-11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