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국가 농업 AX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사업에 착수한다. 28일 대동에 따르면 국가 농업 AX 플랫폼은 민간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가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는 농업 AX 사업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이 특수목적법인을 공동 출자하고 민간이 사업 운영과 수익 창출을 맡는 구조다. 대동을 대표사로 LG CNS와 대동애그테크,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조합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컨소시엄은 연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2026-07-28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