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고유정 변호사, "한 명 가고 한 명 남았다"…'B' 변호사 향한 날선 여론

고유정 변호사 하차, B 변호사 '조리돌림' 적신호

(연합뉴스)
(연합뉴스)

고유정 변호사가 여론의 집중포화에 끝내 변론을 포기했다. 그가 고용했던 변호사가 대신 변론을 이어가게 됐다.

13일 CBS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고유정의 변호를 맡아 온 법무법인 금성 소속 A 변호사가 사건에서 하차했다. 이날 A 변호사는 SNS를 통해 "가족 중 스트레스로 쓰러지는 분이 계셔 소신을 꺾기로 했다"라고 배경을 밝혔다. 고유정의 '우발적 범행' 가능성을 주장한 취지의 변론이 세간의 공분 여론을 야기하면서 나온 행보다.

다만 A씨가 그만둔 고유정 변호사 자리는 A 변호사가 고용한 B 변호사가 이어받게 됐다. 이 과정에서 B 변호사의 이름을 언급하는 등 사실상 '신상털이'로 이어지는 온라인 커뮤니티 내 여론이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291,000
    • +1.56%
    • 이더리움
    • 229,300
    • +0.66%
    • 리플
    • 330
    • +1.54%
    • 라이트코인
    • 89,300
    • +1.48%
    • 이오스
    • 4,407
    • +0.62%
    • 비트코인 캐시
    • 372,000
    • +1.69%
    • 스텔라루멘
    • 96
    • +0%
    • 트론
    • 21.5
    • +1.42%
    • 에이다
    • 76.1
    • +0.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8,700
    • +1.41%
    • 모네로
    • 97,500
    • +1.46%
    • 대시
    • 142,700
    • +0.78%
    • 이더리움 클래식
    • 8,640
    • +5.05%
    • 103
    • -5.5%
    • 제트캐시
    • 71,900
    • -1.51%
    • 비체인
    • 6.42
    • -3.46%
    • 웨이브
    • 2,295
    • +18.3%
    • 베이직어텐션토큰
    • 234
    • -2.09%
    • 비트코인 골드
    • 16,910
    • -0.41%
    • 퀀텀
    • 3,110
    • +0.78%
    • 오미세고
    • 1,521
    • +3.47%
    • 체인링크
    • 2,619
    • -0.42%
    • 질리카
    • 13.5
    • -1.46%
    • 어거
    • 16,990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