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0.9/1121.4..1.7원 하락

입력 2018-11-07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 중간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증시가 강세를, 미국채가 약세를 기록한 영향을 받았다.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도 달러화는 약했다. 전통적으로 미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이 강했다는 인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관망세도 짙어 뉴욕증시 강세폭은 크지 않았다.

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0.9/1121.4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9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3.8원) 대비 1.7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4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26달러를, 달러·위안은 6.921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00,000
    • -4.63%
    • 이더리움
    • 2,642,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23%
    • 리플
    • 1,740
    • -5.33%
    • 솔라나
    • 103,000
    • -7.29%
    • 에이다
    • 289
    • -9.97%
    • 트론
    • 492
    • -0.4%
    • 스텔라루멘
    • 310
    • -9.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7.03%
    • 체인링크
    • 11,990
    • -5.22%
    • 샌드박스
    • 85.56
    • -8.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