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78.95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3.43p, +0.44%)

입력 2018-08-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43포인트(+0.44%) 상승한 778.95포인트를 나타내며, 7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71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4억 원을, 외국인은 5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2.5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오락·문화(+1.92%) 사업서비스(+0.6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부동산(-0.88%) 기타서비스(-0.5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통신방송서비스(+0.35%) IT S/W & SVC(+0.33%) 제조(+0.3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31%) 교육서비스(-0.28%) 금융(-0.2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6개다.

셀트리온제약이 4.40% 오른 7만35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2.41%), CJ ENM(+1.85%)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머티리얼즈(-0.72%), 에이치엘비(-0.15%), 펄어비스(-0.14%)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초록뱀(+17.50%), 이에스에이(+17.46%), 케이씨피드(+16.03%)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에임하이(-90.60%), 비덴트(-6.46%), 팬스타엔터프라이즈(-4.78%)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63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58개 종목이 하락, 20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5원(-0.2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7원(-0.62%), 중국 위안화는 164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06,000
    • +0.06%
    • 이더리움
    • 2,49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2.5%
    • 리플
    • 1,705
    • -2.07%
    • 솔라나
    • 98,250
    • -0.71%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87
    • -4.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30
    • -2.7%
    • 체인링크
    • 11,860
    • -0.34%
    • 샌드박스
    • 77.04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