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10대를 위한 진로인문학' 연속 강좌 시행

입력 2016-10-1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국민대학교에서 중·고등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진로인문학’ 연속 강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담임교사와 학생, 동아리 지도교사와 학생이 함께 강의를 듣고 자신의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다. 다음달까지 총 4회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세부강좌는 △자기 삶의 주인되기(강신주 철학자) △삶은 일과 놀이의 균형이다(이명석 작가) △삶에서 꿈과 재능 개발하기(박승오 진로활동가) △나를 돌아보기(이의용 교수) 등으로 이뤄졌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난 3월 서울시교육청과 국민대가 인문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라며 "입시 경쟁에 지쳐있는 학생들이 보다 크고 넓은 안목으로 자기 삶의 진지한 성찰과 모색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8,000
    • -1.2%
    • 이더리움
    • 2,754,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375,100
    • -10.09%
    • 리플
    • 1,822
    • -0.33%
    • 솔라나
    • 110,200
    • -3.76%
    • 에이다
    • 318
    • -1.85%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07%
    • 체인링크
    • 12,560
    • -2.03%
    • 샌드박스
    • 93.8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