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림종합건설, 광교신도시 유타워 오피스텔 공급

입력 2012-04-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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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울림종합건설은 광교택지개발지구내 신분당선 신대역 인근에 ‘유타워(U-Tower)’오피스텔 384실을 분양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4층~지상8층 규모며 전체 호실이 전용면적 19.44㎡ 이하 소형 오피스텔 총 384실로 구성돼있다.

오는 2015년 강남, 판교, 광교를 연결하는 신분당선 제2연장선인 광교~정자 구간 개통과 영동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43번 국도, 52개 버스노선 광역교통망의 중심에 있어 광교신도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전 호실이 복층구조로 설계된 이 오피스텔은 개별적으로 시공하던 기존 오피스텔과는 달리 시공시 복층 공사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지방법원 등 법조타운 이전확정과 어뮤즈파크, 씨게이트 R&D연구소 등이 위치해 있다.

경기대학교, 아주대학교, 합동신학대학교, 서울대 융합기술대학원, 대규모 학원가와 에듀타운이 들어설 예정으로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시행은 ㈜마이더스가 시행하고 태울림종합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분양가는 호실당 평균 9800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은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광교신도시내 흥덕중학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광교신도시 유타워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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