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측, 노회찬 의원 사망 소식에 "오늘 녹화 취소…26일 결방"

입력 2018-07-23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썰전 캡쳐)
(출처= 썰전 캡쳐)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사망한 가운데, 고인이 고정 출연하던 JTBC '썰전' 측은 23일 예정된 녹화를 취소하고 26일도 결방하기로 했다.

JTBC '썰전' 측은 노회찬 의원의 사망 소식 이후 "오늘 예정된 '썰전' 녹화는 취소됐다. 26일 '썰전' 본방송 역시 휴방한다"고 밝혔다.

'썰전' 제작진은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썰전' 제작진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향후 '썰전' 방송 재개 시점과 그 외 프로그램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는 상태다. 내용 정리가 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썰전'은 매주 월요일 녹화를 하고 해당 주 목요일에 곧바로 방송이 나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 녹화분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노회찬 의원은 5일부터 유시민 작가 후임으로 썰전에 합류했고, 그가 사망한 23일 역시 녹화가 예정돼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3,000
    • -0.04%
    • 이더리움
    • 3,25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81%
    • 리플
    • 2,105
    • +0.29%
    • 솔라나
    • 128,600
    • -0.08%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56%
    • 체인링크
    • 14,470
    • +0.5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