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회찬 의원, 유서 남겨 "가족에게 미안하다"

입력 2018-07-23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털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수사 중인 '드루킹' 김모(49, 구속기소)씨 측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 당사자인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23일 숨진 채 발견됐다.

노회찬 의원의 유서로 보이는 글도 함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53,000
    • -0.29%
    • 이더리움
    • 4,370,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0.28%
    • 리플
    • 2,830
    • -0.39%
    • 솔라나
    • 187,600
    • -1.05%
    • 에이다
    • 530
    • -1.12%
    • 트론
    • 435
    • -4.81%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0.6%
    • 체인링크
    • 18,000
    • -1.21%
    • 샌드박스
    • 224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