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현대차 印 상장 1년 ] 14억 인구에 통큰 베팅…현대차, 인도서 기술ㆍ인재 동시 확보 [현대차 印 상장 1년]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를 단순한 생산기지가 아닌 ‘K-전동화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배터리 기술부터 인재 양성, 전기차 인프라까지 전방위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중심에 인도를 세우겠다는 전략이다. 2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4월 델리·봄베이·마드라스 인도 공과대학(IIT) 등 3개교와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2년간 약 50억 원을 투자해 △배터리 셀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충전 인프라 등 9개 공동 연구 과제를 추진한다. 센터는 IIT 교수진과 2025-10-22 05:00 인도 코끼리 올라탄 현대차…상장 1년 만에 시총 30조 안착ㆍ주가 28% ↑ [현대차 印 상장 1년] 공모가 논란 딛고 안정 성장…‘30조 클럽’ 정착 실적 개선ㆍSUV 중심 라인업 확대로 시장 신뢰 회복 JP모건ㆍHSBC 등 글로벌 IB ‘매수’ 의견 유지 현지화ㆍ전동화 ‘투트랙’ 전략으로 인도 시장 공략 가속 2030년까지 7조원 투자ㆍ26종 신차 투입 계획 현대차 인도법인(HMIL)이 상장 1년 만에 시가총액 30조 원대를 유지하며 인도 증시의 주역으로 부상했다. 상장 초반 ‘공모가 고평가’ 논란에도 실적 개선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심 라인업 확대로 시장 신뢰를 되찾은 결과다. 글로벌 투자은행들도 일제히 ‘매수’ 의견 2025-10-22 05:00 현대차, 인도서 ‘국민차 등극’ 눈앞…역대 최대 실적 청신호 [현대차 印 상장 1년] 2030년 권역별 판매 목표 북미에 이어 인도 지난달 현대차 SUV 판매 역대 최고치 달성 인도 푸네 공장 완공해 내년부터 가동 돌입 현대자동차그룹은 신흥 거점으로 낙점한 인도 시장에서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심의 라인업과 현지 맞춤형 전략이 결합되면서 인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국민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인도법인 상장 1주년을 맞은 시점에서 인도를 ‘제2의 글로벌 허브’로 삼겠다는 전략이 효과를 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내년 인도 푸네 공장 가동 돌입은 물론 2025-10-22 05:00 [ APEC 경주, 세계 중심에 서다 ] 판문점 청소한 북한, 김정은 만나겠다는 트럼프...북미 회담 성사될까 [APEC 경주, 세계 중심에 서다] 트럼프 “김정은 연락하면 회담 의향” 北 핵보유국으로 인정 가능성도 시사 정동영 “북한, 판문점서 청소” APEC 기간 성사 가능성은 희박 이달 만나지 못해도 내년 가능성 있어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회담할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이 작아 보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불을 지핀 만큼 깜짝 성사 가능성도 제기된다. 25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 2025-10-26 13:55 '천년고도'에서 '핫플'로… 지역경제 활황에 시민도 들썩 [APEC 경주, 세계 중심에 서다] "APEC 유치되고 나서요? 장사요? 완전 달라졌죠." 21일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경주 황리단길. 분주히 손님을 맞으며 커피를 내리던 한 카페 주인은 이렇게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손님들이 붐비고 꽉 찬다"며 "이렇게 붐빈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난다”고 덧붙였다. 이날 황리단길에는 화요일 오전인데도 거리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젊은 커플들은 연신 카페를 오가고, 외국인 관광객들은 셀카봉을 들고 분주히 움직였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가 들썩이고 있다. 2025-10-24 05:00 5만발 불꽃ㆍ2000대 드론쇼...경주 '글로벌 쇼룸'으로 변신 [APEC 경주, 세계 중심에 서다] APEC 정상회의 총력 지원 삼성전자, 신제품 트라이폴드 첫 공개 런던, 뉴욕에 홍보 영상 튼 LG…현대차 의전차량 지원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기술 알리고 숙소 제공 경주 일대를 둘러싸고 벌이는 기업들의 마케팅 전쟁이 뜨겁다. APEC 회원국 정상급 인사 16명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17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브랜드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 시킬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공식 후원사 가운데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나선다. 방산·우주·에너지 등 주요 계열사 혁신 기술과 사업 현황을 집중 홍보해 2025-10-23 05:00 [ 딜 파트너 ] 안종식 한국딜로이트그룹 파트너 "IT PMI, 성공적인 M&A 딜 필수 요소" [딜 파트너⑪] 안종식 딜로이트 'One M&A' 상무 인터뷰 IT PMI, 크로스보더·카브아웃 딜 필수요소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단순 작업 아냐 딜로이트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한 자문 제공 [편집자주] 2025년 국내 자본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출발했다. 정세 안정에 대한 기대와 달리 대기업들은 사업 재편에 무게를 두며 인수합병(M&A) 시장의 활력이 떨어졌고, 기업공개(IPO) 시장 역시 강화된 심사 기조에 막혀 활발하지 않은 모습이다. 여기에 유동성 위축까지 겹치며 기업들의 투자 고민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졌다. 이런 시기일수록 2025-11-17 15:00 김태호 한국딜로이트그룹 'One M&A' 파트너 "PMI가 M&A 성패 가른다" [딜 파트너⑨] SK하닉, 인텔 낸드사업부 프로젝트 IMO 리더로 활약 PMI, 거래 이전 단계부터 시작되는 종합적인 준비 과정 "대기업 중심의 크로스보더 PMI 수요 늘어날 것" 2025년 국내 자본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출발했다. 정세 안정에 대한 기대와 달리 대기업들은 사업 재편에 무게를 두며 인수합병(M&A) 시장의 활력이 떨어졌다. 기업공개(IPO) 시장 역시 강화된 심사 기조에 막혀 활발하지 않은 모습이다. 여기에 유동성 위축까지 겹치며 기업들의 투자 고민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졌다. 이런 시기일수록 시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 2025-11-10 05:00 박송학 삼정KPMG “내년 F&B 인수합병 재편의 해…‘양극화·해외·푸드테크’” [딜 파트너⑦] K푸드 문화화 단계 진입한 구조적 성장 국면 내수 포화…F&B 매물 늘어도 거래 종결률↓ 자본력 갖춘 대기업 F&B, 감각·의사결정 느려 K-컬쳐 확산과 함께 K-푸드가 뛰고 있다. 라면·김·간편식(HMR)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도 늘면서 식음료(F&B) 산업이 새로운 인수·합병(M&A) 시장 전선으로 부상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인기와 달리, M&A 시장에서 진짜 승부는 '브랜드가 아닌 사업 구조에 있다'라는 분석이 나온다. 삼정KPMG 딜 자문(Deal Advisory) 부문에서 중 2025-11-03 05:00 [ 10·15대책 후폭풍 ] 10·15 대책 빗겨간 경매시장…'실거주 의무 무풍지대'에 투자 몰린다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는 경매시장으로 틈새 수요가 몰리고 있다. 특히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감정가보다 높게 팔리며 투자 수요가 유입되는 양상이다. 27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주간매각가율에 따르면 이달 16일~24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지정된 서울 아파트 중 응찰 완료된 33건의 평균 매각가율은 97.50%로 집계됐다. 평균 응찰자 수는 6.48명이었다. 매각가율이 100%를 넘으면 감정가 대비 비싸게 낙찰된 것을 의미한다. 특히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규제지역으로 지정 2025-10-27 16:25 정부·여당·서울시 '따로따로'…부동산 시장 혼란 가중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시장 혼선이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정부·여당 간 스탠스가 미묘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서울시는 규제 일변도에 공개 반발하며 공급 방향성은 안갯속이다. 강경한 대출 규제로 서민과 실수요층까지 피해를 본다는 불만이 폭주하자 정부는 기존 방침에서 한 발 물러났다. 부동산 정책 핵심 인사의 실언과 갭투자로 사퇴까지 이어지면서 추진 동력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관측도 나온다. 26일 정부 및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부동산 실언’ 논란 속에 24일 사의를 밝혔고 이재명 대통령은 2025-10-27 07:01 국힘 "대통령실 인사 절반 다주택자…오만한 부동산 신분제" 국민의힘이 26일 대통령실 관계자의 ‘장동혁 대표 실거주 발언 조롱’을 두고 “이재명 정권은 부동산을 둘러싼 오만과 비겁함을 멈추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대통령실 관계자가 장동혁 대표의 부동산 해명에 대해 ‘6채가 모두 실거주라면 머리 따로, 발 따로 사는 것이냐’고 조롱했다”며 “이재명 정권 인사들의 태도는 ‘나는 되고 너는 안 된다’는 오만한 부동산 신분제 사고에 젖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상경 국토부 1차관의 갭투자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익명에 숨어 야당 대표를 비아냥대 2025-10-26 09:31 [ 캄보디아의 경고 ] 투자·진출 기약 없이 보류...캄보디아 진출 신중론 확산 # 배터리를 개발 제조하는 A 중소기업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오토바이 배터리 공급 사업을 추진했지만 결국 이를 접었다. 산업 인프라가 풍부하지 않은 데다 시장이 워낙 폐쇄적이고 치안이 좋지 않은 게 이유였다. A 기업 대표는 "사업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였다"고 전했다.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감금 등 강력범죄 문제가 대두되면서 현지 진출을 타진했던 중소기업들이 투자를 보류하는 등 전면적인 계획 수정에 들어갔다.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산업 인프라 및 물류 기반이 워낙 취약한 데다 이번 사태로 2025-10-22 05:00 낙후한 인프라에 치안 불안까지..."관심 밖 투자처 될 것"[캄보디아의 경고] 캄보디아 현지에 투자하거나 진출을 추진했던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국내 중소 업체가 캄보디아에 자력으로 진출하는 건 사실상 '맨 땅에 헤딩'이나 다름없다. 특히 산업 인프라가 낙후해 제조업 진출에는 매력적인 도시가 아니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지적이다. 2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 따르면 현재 캄보디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공식적으로 약 115개로 집계된다. 다만 코트라는 통계에 잡히지 않는 기업까지 약 200여 개가 나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금융업이 46.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제 2025-10-22 05:00 “가해자로 갔다 피해자로”⋯동남아 거점 디지털 범죄, '안 잡힌다' 인식에 활개 [캄보디아의 경고] 텔레그램·SNS 통해 조직적 모집⋯출국 후 업무 투입 실적 압박·폭력·감금 속 잇따른 ‘피해자 전락’ 사례들 점조직 구조로 수사망 회피⋯“해외 총책 잡기 어려워” 동남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디지털 범죄 조직이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내세워 국내 청년층을 노리고 있다. 로맨스 스캠과 보이스피싱, 투자 사기를 결합한 정교한 수법으로 피해자를 끌어들이지만 점조직으로 움직이는 탓에 수사망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년층 노린 유인책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들 조직은 텔레그램과 트위터,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고수익 아르바이 2025-10-21 05:00 [ 위기의 기(技)정학 ] 檢 "배임죄 빼면 기술유출 대응 한계"…법무부에 의견서 제출 [위기의 기(技)정학] 기술유출 수사에 배임죄 적용하는데 檢 직접수사 범위서 배임죄 제외되면 검찰이 ‘형법상 배임죄’를 직접수사 범위에서 제외하면 산업기술 유출 대응에 공백이 생긴다는 의견서를 이르면 이달 중 법무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산업기술 유출 사건은 입증이 까다로워 그동안 구성요건이 넓은 배임죄가 수사의 ‘진입로’ 역할을 해왔는데 이 조항이 빠지면 기술보호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다만 기업들 사이에서는 배임죄가 과잉 적용돼 정상적 경영 판단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시각도 공존한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한 결과 대검찰청은 최근 입법 2025-10-16 05:00 줄줄 새는 반도체ㆍ디스플레이 기술⋯산업스파이 '간첩죄' 적용 목소리 [위기의 기(技)정학] 반도체 등 국가 주요 기술유출로 인한 피해 여전 끊이질 않는 기술유출 범죄에 ‘간첩죄 적용’ 목소리 해외로 빠져나가는 첨단 기술 유출 범죄가 끊이지 않자, 산업기밀 유출에도 ‘간첩죄’를 적용하자는 주장에 다시 힘이 실리고 있다. 단순한 산업범죄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을 위협하는 안보 차원으로 접근해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취지다. 16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기술 유출 검거 사건은 27건으로, 2021년 국가수사본부 출범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출된 국가로는 중국이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3건, 일본·베트남·독일 2025-10-16 05:00 기술유출 사범 실형 늘었지만…韓 1년형, 美는 10년형 [위기의 기(技)정학] 최근 늘어나는 기술유출 사건 실형 비중 작년 양형기준 올라가며 처벌 수위 높아져 “주요국 수준 만큼 처벌 강도 더 높여야” 기술유출 범죄에 대한 법원의 처벌이 최근 들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지난해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기술유출 사건의 양형기준을 대폭 상향한 뒤 법원 현장에서 실제 형량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주요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처벌 수위가 낮다는 지적도 이어진다. 국가 핵심 산업과 직결된 범죄인 만큼, 사법부가 보다 엄정한 형량을 유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15일 본지가 국회 법제사 2025-10-16 05:00 81828384858687888990 많이 본 뉴스 01 프로배구 컵대회 남자부 19일 개막⋯OK저축은행·현대캐피탈 첫 격돌 02 "강남 밖 주택 준공 43% 줄었다" vs 오세훈 "박원순 시정 탓" [국감] 03 '한번 결정되면 쉽게 바꿀 수 없다'…홍은철, 경기남부광역철도-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촉구 04 [특징주]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05 알파칩스, 관계사 포스텍 美 양자컴퓨팅 기업 첫 양산 수주…광반도체 공급망 진입 06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3584억원에 인수 07 [특징주]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08 李대통령 “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조만간 추가 조치 검토” 09 두산 방출 명단…손아섭·김명신·김지윤·김민혁·지강혁·양현진은 누구? 10 [기획]영천 야적장 폐기물 논란, 김해로 번졌다…25t 처리 뒤에도 남은 의문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지수 올라도 지난 주 추락에 4거래일간 반대매매 2864억원 어쩌나 이찬진 금감원장 "IBK투자증권 부동산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위법성 살펴볼 것"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증시 결제주기 단축, 해외 투자자 우려 커…신중히 추진”[국감] [채권마감] 랠리 사흘만에 브레이크, 주가 반등 영향 반도체 투톱의 함정…삼전닉스 ETF 일주일 새 20%대 급락 현대차증권, 제2회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중앙일보 본입찰에 다우키움·오리온 등 6곳 모두 참여...이달 말 우협 선정 이찬진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에 일부 반영" [국감] 상장협, ESG 법정 공시 앞두고 핵심 실무 점검 나서 신한투자증권, 슈퍼SOL 전용 연 4% 특판 RP 출시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780,000 -0.06% 이더리움 3,257,000 -0.4% 비트코인 캐시 373,000 +0.57% 리플 1,759 +0.17% 솔라나 141,200 +0.28% 에이다 295 -1.34% 트론 445 -1.11% 스텔라루멘 238 -1.24% 비트코인에스브이 23,620 -1.83% 체인링크 16,270 -0.12% 샌드박스 79.21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M Morpho $17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2 P Pearl 인기지수 316 3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4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