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빚에 갇힌 청년 ] 청년급전대출 이용자 1년 새 160배, 잔액 400배 폭증 [빚에 갇힌 청년] 청년도약계좌 담보로 대출받은 청년 지난달 기준 7만 명으로 160배 증가 '급전 수요' 한도대출 증가 폭↑주목 '중장기 자산형성' 취지 훼손될 수도 최근 1년여 새 청년도약계좌에 넣은 자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청년이 16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대출 잔액은 389배 증가했다. 청년층 급전 수요가 자산형성을 돕는 '청년도약계좌' 담보대출 이용실태에서도 드러난 것이다. 청년들이 반복적으로 담보대출을 받아 빚 부담이 커지면 '중장기 자산형성'이라는 청년도약계좌 본래 목적 달성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 2024-12-24 05:00 "이자도 못 갚아요" 석 달 이상 연체자만 20만 명 [빚에 갇힌 청년] 청년 재무건전성, 전년 대비 개선됐지만 '금융부채 규모 > 저축액' 유일한 연령층 서금원 청년실태조사 "제도적 개입 필요" #일용직 노동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미취업 청년 서모(35)씨는 10건이 넘는 대출을 보유 중이다. 햇살론15와 햇살론 카드 등 정책서민금융상품으로 총 1800만 원가량을 받았고, 대부업체 네 곳에서 총 2000만 원을 고금리로 빌렸다. 현재 이 모든 대출은 100일 정도 연체 중이다. 일터에서 다친 뒤 3개월 넘게 빚을 갚지 못했기 때문이다. 몸을 회복한 후 정책상품은 대위변제를 신청하고 나머지 빚은 채 2024-12-24 05:00 중도해지자 > 가입자…제 역할 못 하는 ‘담보대출’ [빚에 갇힌 청년] 총 가입자 중 13%가 '중도해지' 담보대출 이용자는 가입자의 4% "왜 담보대출 대신 해지 선택하나" 실태 조사 통한 보완책 마련해야 #직장인 김 모(30) 씨는 지난해 7월부터 매달 70만 원씩 꼬박꼬박 넣던 청년도약계좌를 얼마 전 해지했다. 가족과 함께 살던 김 씨가 독립해 경기도로 이사를 오면서 교통비, 월세 등 돈이 들어갈 데가 많아진 탓이다. 김 씨는 “5년 뒤 5000만 원도 안 되는 돈으로는 ‘내 집 마련’은 힘들기 때문에 오랜 시간 목돈을 묶어둬도 이점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돈이 필요한 경우 중도해지 없이 2024-12-24 05:00 [ 유튜브 삼키는 美 AI 빅테크 ] 애플·MS·오픈AI에 영상 넘기는 구글…한국은 빠졌다 [유튜브 삼키는 AI 빅테크] 美 14곳 등 빅테크 18개사 선정 'AI 학습' 콘텐츠 제공 설정 도입 韓, AI모델 수준 미달 판단 제외 데이터 양ㆍ질적 격차 확대 우려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의 유튜브가 전 세계인의 동영상 콘텐츠를 인공지능(AI) 기업들에게 학습 자료로 제공한다. 유튜브가 명시한 AI 기업은 미국의 애플, 메타,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아를 비롯해 중국의 바이트댄스 등 18개 빅테크로 한국 기업은 제외됐다. 미국이 주도하는 AI 패권 경쟁에서 ‘영상 AI’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과 글로벌 빅 2024-12-23 05:00 "진화냐 도태냐’ 갈림길 韓AI…“영상 데이터 부족, 패배 부른다” [유튜브 삼키는 AI 빅테크] "영상 데이터. AI 경쟁 최강의 무기 규제 완화 등 정부 지원 서둘려야"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경쟁이 텍스트에서 동영상으로 넘어간 가운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영상 AI 전쟁에서 더 이상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튜브가 영상 데이터 공유에 있어 미국의 애플, 메타, 오픈AI와 우리나라의 네이버, 카카오 등에 차등을 두면서다. 22일 국내 AI 전문가들은 미국의 빅테크와 우리나라의 AI 기업들이 유튜브로부터 공유받는 데이터의 양질에 차이가 있을 경우 우리나라 AI 산업의 경쟁력은 더욱 2024-12-23 05:00 'AI 학습 목적'만 밝히고…저작권ㆍ피해 보상은 외면 [유튜브 삼키는 AI 빅테크] AI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에 활용…한 번 학습하면 데이터 폐기 못해 '사실상 특허 양도' 보상 언급 없어…AI 생성 콘텐츠 저작권 침해 우려 리딩방 사기ㆍ가짜뉴스 논란 때도…'플랫폼일뿐' 책임 회피…여론 뭇매 "서드파티(third party, 제 3자) 회사는 구글·유튜브와 별개이므로 궁극적으로 서드 파티 회사의 행위를 본 기업이 제어할 수 없습니다." 22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유튜브는 16일 ‘크리에이터를 위한 권장사항’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영상을 기업의 인공지능(AI) 모델 훈련에 활용하도록 허용하는 기능을 추가하면서 2024-12-23 05:00 [ 급증하는 K콘텐츠 분쟁 ] 콘텐츠 부가가치, 손해액 환산기준 없어…업계 ‘속앓이’ [급증하는 K콘텐츠 분쟁 ㊥] 소송 늘어나는데…재판 하세월 무단 유출 피해 ‘남매의 여름밤’ 가정적 수익 입증 못해 1심 패소 ‘신과 함께’ 특수효과 업체 피소 용역비 감정에만 12개월 이상 K콘텐츠 산업 규모가 커짐에 따라 법적 분쟁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막상 소송에 돌입하면 누가 봐도 이길 것 같은 재판에서 지거나 재판이 하염없이 늘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19일 법조계는 콘텐츠 참여주체 간 손해와 이득을 다투는 법적 분쟁에서 이 같은 사례가 나오는 것은 구체적인 손해배상 금액을 정확히 책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금전 외 부가가치 2024-12-20 05:00 6.5억 들인 영화 불법복제…100만원 그친 손해배상 [급증하는 K콘텐츠 분쟁] [대한상사중재원 ‘클레임통계’ 분석] 무형 재화, 실질 손해액 산출 어려워 저작권 감정 지연 등 창작의지 저하 “표준 계약서 개선해 분쟁 예방해야” #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제작사 ‘뉴플러스 오리지널’ 이정섭 감독은 2019년 제작비 6억5000만 원을 들여 영화 ‘낙인(FALLEN)’을 제작했다. 세계 3대 판타스틱 국제영화제로 꼽히는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경쟁부문 수상으로 주목 받았지만, 영화 개봉 전 불법복제로 큰 피해를 입었다. 이 감독은 무단 배포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 올해 4월 서울중앙지 2024-12-19 05:00 소송 한번 휘말리면 3~5년…‘K-열풍’ 찬물 끼얹을 수도 [급증하는 K콘텐츠 분쟁 ㊤] [대한상사중재원 ‘클레임통계’ 5년 분석] 지난해 중재 접수 29건…1년 새 32%↑ 국제 중재 접수도 ‘0→5건’으로 급증 가요‧드라마‧영화 이어 문학까지 K컬쳐 영역 확장에 분쟁 더 늘 듯 영화제 수상작 개봉 전 불법 복제됐지만 법원, 손해배상액 ‘단돈 100만원’만 인정 “문화‧엔터 종사자 창작 의지 꺾여” 지적 K컬쳐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이 되면서 관련 분쟁 또한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힘들게 만든 콘텐츠에 관한 저작권이 침해된 경우 실제 손해 규모를 입증하지 못해 패소하거나 재판이 장기화하면서 국내 문화·엔터 2024-12-19 05:00 [ 유통가 남매경영 ] “장남에 지분 몰아주기? 이젠 옛말”…달라진 승계 풍속도 [유통가 남매경영] 여성 회장 속속 등장...상속 지분도 비등, 경영수업도 분야별 다양 신세계그룹 대표적 '남매경영'...CJ, 농심, 오뚜기 등 식품기업 대세 국내 유통기업의 승계 구도에 변화한 시대상이 투영되면서 달라진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과거 아버지에서 장남으로 이어지던 장자 승계 흐름을 벗어나 딸들의 파이가 커진 것이다. 최근에는 장녀나 차녀라도 개인의 능력에 따라 직접 회사를 물려받거나, 남매간 경쟁을 통해 회사 내 승계 입지를 다지는 모습도 뚜렷하다. 16일 본지가 국내 주요 유통기업 오너가 자녀의 주식 지분 비율을 조사한 결과, 최근 2024-12-17 05:00 마트는 정용진·백화점은 정유경...신세계 ‘세계 확장’ [유통가 남매경영] 이명희 총괄회장 '승계 키맨'...향후 계열분리 공언 정용진, 복합쇼핑몰·테마파크 오프라인 채널 강화 신세계그룹은 단순히 남매 경영을 넘어 향후 계열 분리까지 공언한 상태다. 국내 최대 대형마트인 이마트는 오빠 정용진 회장이, ㈜신세계(신세계)는 여동생 정유경 회장이 각각 독자경영 하기로 했다. 재계는 신세계의 남매 경영이 큰 잡음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본다. 이는 양사의 지분을 동일하게 보유한 어머니 이명희 총괄회장의 그룹 지배력이 여전하고, 향후 승계 구도에서 핵심 키맨이 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 2024-12-17 05:05 이재현·이미경→이선호·이경후...대 잇는 ‘CJ 오누이’ [유통가 남매경영] 이재현 그룹 총괄·이미경 콘텐츠...분쟁 없는 모범 사례 이선호 CJ제일제당·이경후 CJ ENM 나눠 그룹 미션 수행 이재현-이미경 남매의 CJ그룹 경영 구도가 이선호-이경후 남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이미경 부회장은 자식이 없어, CJ 오너가 3세 경영은 이 명예회장의 장남 이재현 회장의 자녀로 되물림 되고 있는 것이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주력 기업인 CJ올리브영을 통해 승계 작업을 밟고 있다. CJ올리브영은 오너 3세 이선호-이경후 남매가 함께 지분을 갖고 있 2024-12-17 05:10 [ 포스트 탄핵, 韓 금융을 지켜라 ] "표류위기 '민생금융법' 빨리 처리해야"[포스트 탄핵, 韓 금융을 지켜라] 대부업법 개정ㆍ금투세 폐지 등 계류 여야 극한 대립으로 법안처리 ‘깜깜’ “경제문제,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국회가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했지만 올 스톱된 민생법안 협상은 여야의 극한 대립으로 당분간 이뤄지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갈등으로 비상계엄 이전 여야 의견 일치를 보았던 민생법안까지 표류 위기에 놓였다. 당국은 정국 전개와 별개로 현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국회의 협조가 걸림돌이다. 시급한 민생경제를 위해 이견이 없는 법안들만이라도 시급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 2024-12-15 18:03 또 다시 국정공백…한국 경제 '삼면초가'[포스트 탄핵, 韓 금융을 지켜라] 수출 불확실성ㆍ中경제 둔화 등 악재 과거 탄핵사례 대비 환율 변동 심화 내년 성장률ㆍ국가 신용등급 ‘빨간불’ 헌정 사상 세 번째 맞는 ‘권력 공백’ 위기가 닥쳤다. 헌법재판소가 최종 판단을 내릴 때까지 길게는 6개월간 한국 경제·금융시장이 ‘I(Impeachment·탄핵)리스크’에 따른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질 수밖에 없어졌다. 이른 시일 내 금융시장이 정상화하지 않을 경우 국가 신용등급이 추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재정 완화 정책과 금융사의 유동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주문했다. 15일 정치 및 금융권에 따르 2024-12-15 18:03 "환율 방어선 사수하라…리스크 해소 가장 시급"[포스트 탄핵, 韓금융을 지켜라] “환율 안정”ㆍ“변동성 지속” 공존 환율 변동성 확대ㆍ소비침체 우려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도 방법 소비침체 지속시 대응책 필요 ‘포스트 탄핵’ 이후 금융시장에 미칠 후폭풍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렸다. 특수하고 이례적인 상황인 만큼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섣불리 단정짓기 어렵다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14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가장 큰 정치 불확실성이 사라짐에 따라 환율 등이 안정화할 것으로 보는 시각과 변동성은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이 공존했다. 그러나 환율 관리를 통해 ‘외환시장 불안’을 막는게 가장 시급한 과제 2024-12-15 18:03 [ 빗장 걸린 디지털헬스 ] 의료마이데이터, 잘 쓰면 ‘약’…“돈은 누가 내죠?” [빗장 걸린 디지털헬스] “환자 개인에게 부작용이 돌아가선 안 됩니다. 사회적 컨센서스가 먼저입니다.” 의료마이데이터 활용 전망을 묻자 임준석 연세의료원 디지털헬스실 실장(영상의학과 교수)이 가장 힘줘 말한 의견이다. 환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은 좋지만, 정보 유출과 민간기업의 영리 목적 활용 등 상상할 수 있는 부작용을 어떻게 예방할지 체계적인 방안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효성 있는 정책과 데이터 품질 고도화를 위한 정부, 의료계, 국민의 공감대도 형성해야 한다. 이에 임 실장은 “의료마이데이터 활용 방안과 확장성은 무궁무진하지만, 안정적인 2024-12-12 05:02 의료민영화 논쟁에 ‘데이터 소유권’ 이견까지 [빗장 걸린 디지털헬스]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요소인 데이터를 둘러싼 정부, 의료계, 시민사회의 견해차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정부는 보건의료데이터를 미래 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활용할 주요 자원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의료계는 의료데이터 생산에 필수인 전문성과 인프라 구축 주체로서 권리를 강조한다. 환자단체와 시민사회계는 개인 건강정보의 영리적 활용을 경계한다.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내년부터 보건복지부의 ‘건강정보 고속도로’ 활용 의료기관이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은 물론, 동네 의원으로 대폭 확대된다. 환자가 ‘나의건강기록’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 2024-12-12 05:01 디지털헬스케어 토지는 비옥하지만…수확은 먼 길 [빗장 걸린 디지털헬스케어] 보건의료체계‧기술력 갖춘 한국, 산업 발전에 적합한 환경 각종 규제에 시장 진입 어렵고 활용도 낮아 산업 발전 위해 규제·제도 개선, 우호적 인식 심어야 헬스케어에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디지털헬스케어가 신산업으로 주목받는다. ICT가 발달한 한국은 보건의료 체계가 잘 갖춰져 있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키우기 적합하다. 반면 규제가 기술을 따라가지 못해 발전이 더디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디지털헬스케어를 의료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디지털 대전환은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 2024-12-12 05:00 81828384858687888990 많이 본 뉴스 01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2 일본-스웨덴 1-1 무승부…한국 32강행 빨간불 [북중미 월드컵] 03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04 한국 32강 확률 하루 만에 급락⋯오늘 변수 3가지 [북중미 월드컵] 05 한국, 3위팀 중 순위는…치열한 32강행 경쟁 [북중미 월드컵] 06 삼성전자, ‘갤럭시 S26’로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 [히트상품] 07 [특징주]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08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LIG D&A에 1조원 투자 09 속보 코스피 117.12p(1.31%) 내린 8813.18(개장) 10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6%↓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피지컬 AI 시대 왔다”…스카이인텔리전스, 합성데이터 매출로 시장성 입증 [특징주]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특징주]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코스피, 장 초반 3% 하락해 8600선⋯삼전닉스 3%대 약세 케이엠제약, 나노그래핀 소재 특허 등록…탈모 케어 브랜드 '제로시피' 기술력 강화 금투협,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사 선정…리딩·흥국·유안타증권 진입 [특징주]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특징주]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특징주]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뉴스발전소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다시 마주선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변론 출석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11:27 실시간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5 2.금호건설 1,530 3.광주신세계 12,200 4.금호건설우 4,600 5.디와이에이 188 1.크리스탈신소재 378 2.삼기 423 3.남화산업 1,130 4.남화토건 1,540 5.앱튼 296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89,339,000 -3.41% 이더리움 2,334,000 -5.12% 비트코인 캐시 283,700 -2.17% 리플 1,547 -5.21% 솔라나 101,000 -1.94% 에이다 213 -5.33% 트론 491 -1.41% 스텔라루멘 263 -7.39% 비트코인에스브이 16,020 -3.96% 체인링크 10,760 -4.44% 샌드박스 69.36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