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플랫폼 빅뱅 2025 ] '다음' 떼고 다음 스탭 밟는 카카오⋯“AIㆍ톡 역량 집중” [플랫폼 빅뱅 2025] 다음 점유율 2%대까지 하락 트래픽 줄고, 포털 매출 감소세 올 AI 고도화에 1500억 투입 카톡에 AI 결합 서비스 성과 다음, 자회사로 '숏폼' 전략 강화 카카오가 포털 시대를 상징했던 '다음'을 떼고 인공지능(AI) 사업과 카카오톡 비즈니스에 집중한다. 합병 11년 만의 본업과 '헤어질 결심'한 카카오는 AI와 톡 비즈니스에 전사적 역량을 투입해 생존 전략을 손질하겠다는 전략이다. 25일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23일 국내 검색엔진 점유율은 △네이버 67.19% △구글 27.36% △다음 2.62% △마이크로소프트 1.58% 2025-11-26 05:00 전통 포털의 시대 '끝'… AI가 재편한 '비욘드 플랫폼' 생존 경쟁 [플랫폼 빅뱅 2025] "AI 에이전트 시대, 포털 생존 어려워 차세대 플랫폼 실행ㆍ결제ㆍ투자 경쟁" 구조적 변화, 10년 가르는 분기점 AI 기업, 세계 커머스 흡수 가능성 네이버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손을 잡고, 카카오는 11년 만에 포털 ‘다음’을 분리했다. 두 기업의 방식은 다르지만, 검색 중심의 포털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한계에 봉착하면서 나온 전략적 선택이다. 이번 구조 개편이 플랫폼 질서의 향후 10년을 가르는 분기점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이용자들이 네이버 2025-11-26 05:00 포털 떼내고 금융 결합⋯'K-플랫폼 지형도' 새판 짠다 [플랫폼 빅뱅 2025] 네이버 초대형 핀테크 도약 나서 26일 두나무와 주식교환안 의결 카카오, 11년 만에 '다음' 분리 포털 경쟁력ㆍAI 수익 확보 집중 국내 인터넷 역사를 함께해 온 포털 ‘네이버’와 ‘다음’이 30년의 궤적을 뒤로하고 생존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를 단행한다. 1990년대 중후반에 탄생한 양대 포털이 ‘AI 전환기’에 맞서 슈퍼 종합 플랫폼으로의 변신을 가속하고 있는 것이다. 네이버는 두나무와 ‘초대형 핀테크 합종연횡’으로 생태계의 왕좌에 도전한다. 카카오는 다음과 11년 만에 법적 분리를 통해 수익성 재편에 나섰다. 토종 검색, 토 2025-11-26 05:00 [ K-금융 현장을 가다 ] 윤태선 하나은행 싱가포르 지점장 "적극적 딜 발굴, IB 중심 역할" 하나금융의 '글로벌 톱티어' 도약을 가속하는 핵심 동력으로 하나은행 싱가포르 지점이 자리잡고 있다. 아시아 투자은행(IB) 허브 역할을 맡은 싱가포르 지점은 스폰서와 운용사를 직접 공략하는 '현장 중심 IB 전략'을 펼치며 초기 단계부터 거래를 선점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이끌고 있는 윤태선 하나은행 싱가포르 지점장은 적극적인 ‘딜(deal)’ 발굴 역량을 경쟁력으로 꼽았다. 그는 “단순히 주선 은행을 통해서만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폰서, 자산운용사 등 주요 잠재 고객을 직접 만나 초기 단계부터 거래를 선점한다”며 “주선수수 2025-11-28 05:00 정형동 신한은행 싱가포르 지점장 "K-기술과 글로벌 자본 잇는 허브" 신한은행 싱가포르 지점이 한국 기술기업과 동남아 벤처캐피털(VC)을 잇는 핵심 교두보로 떠오르고 있다. 현지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기술기업의 성장 자금 조달을 돕는 생산적 금융 역할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한국 기술기업의 해외 확장과 신한은행의 글로벌 투자은행(IB)·네트워크 강화 전략이 맞물리며 ‘상호 보완적 성장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신한은행의 현지 네트워크와 금융 솔루션은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기술 경쟁력은 신한의 해외 IB 사업 확장에 동력을 제공하는 구조다. 정형동 신한은행 싱가포르 2025-11-28 05:00 싱가포르, 언어·인종 넘어 개방과 공존이 금융 혁신 낳았다 금융권의 해외 도전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경험은 이제 ‘K-금융’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금융사들이 영국 ·싱가포르 같은 금융 선진국으로까지 시야를 넓히는 것도 세계 금융의 표준과 변화가 형성되는 현장에서 경쟁력을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스테이블코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한국 금융권의 주요 과제 역시 이곳에서 먼저 진화한다. 금융사들의 해외 행보는 단순한 진출이 아니라 앞으로의 전략 방향을 결정할 기준 2025-11-27 05:00 [ 솔로몬제도의 빛 ] 전력에 굶주린 남태평양 섬나라…한줄기 빛이 된 'K-수력발전'[솔로몬제도의 빛] K-water 티나 수력발전소, 年78.8GWh 생산…28년 가동 호니아라 전력 70% 책임…'최고 수준' 전기료 40%↓ 기대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던 20일 오전 11시. 인구 84만 명 규모의 남태평양 섬나라인 솔로몬제도 수도 호니아라에서 동남쪽으로 약 20㎞ 떨어진 티나강 유역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주도하는 솔로몬제도 최초의 수력발전 댐·발전소 공사가 한창이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요금과 만성적인 전력난에 시달려 온 솔로몬제도의 전력지도를 바꿀 '티나 수력발전사업' 공사 현장이다. 11월에 체감온도 34도 2025-11-25 12:00 식사 중 '블랙아웃' 6번, 국립병원은 피도 버렸다…전력기근에 어두워진 삶[솔로몬제도의 빛] "악!" 21일 밤, 솔로몬제도 수도 호니아라에서 2028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진행 중인 '티나 수력발전 사업'을 지원을 위해 1년 가까이 파견 근무 중인 송길호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솔로몬SPC 차장의 숙소에 초대받아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빛이 사라졌다. 정전이었다. 이미 묵고 있던 호텔에서 첫 정전을 경험했음에도 아직 익숙지 않았기에 외마디 비명을 질러버렸지만 송 차장은 초연했다. 그가 입을 열었다. "익숙해져서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집에 대체발전기가 있어서 전기는 금방 들어올 거에요." 실제로 그랬다. 스마 2025-11-25 12:00 "티나 수력발전, 솔로몬 에너지 대전환점…WB 가치 부합"[솔로몬제도의 빛] 율리아 자크레브스카이아 WB 에너지스페셜리스트 인터뷰 남태평양 섬나라인 솔로몬제도의 경유 발전 중심 전력구조를 재생에너지로 재편하는 촉매가 될 '티나 수력발전 사업'에 대해 세계은행(WB)이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과 고용 창출, 기술·경제·사회·환경 균형발전 등의 측면에서 매우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율리아 자크레브스카이아 세계은행 에너지스페셜리스트는 20일(현지시간) 솔로몬제도 호니아라 헤리티지파크 상업빌딩에 마련된 세계은행 사무실에서 가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출장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티나 프로젝트는 남태평양 최대 규모의 수 2025-11-25 12:00 [ K철강, 재건 신호탄 ] 전기료·관세 비용만 수천억…“후속대책 필요” [K철강, 재건 신호탄下] 전기요금 급등·탈탄소 투자에 비용 부담 가중 미국·EU 고율 관세 겹치며 수출 환경 악화 “K-스틸법 이후 실질적 후속 대책 필요” ‘K-스틸법’이 철강산업 구조개편과 불공정 무역 대응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지만, 업계는 실효성 있는 후속 대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전기료 급등과 통상 리스크 등으로 적게는 수천억 원, 많게는 조 단위의 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서다. 이 때문에 특별법만으로는 산업 전반의 경쟁력 회복을 이끌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K-스틸법에 2025-11-26 05:00 “철강산업 재정 안정 필요”…K-스틸법 후속 입법도 [K철강, 재건 신호탄下] 국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철강기술 전환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후속 입법 논의도 속도를 내고 있다. K-스틸법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정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K-스틸법은 27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K-스틸법은 여야 모두 당론으로 추진한 민생·경제 법안으로,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별다른 제동이 걸리지 않으면 본회의 문턱도 무리 없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K-스틸법을 2025-11-26 05:00 삼중고 넘어 사중고...“50% 관세, 임시인 줄 알았건만” [K철강, 재건 신호탄上] 고관세 리스크 해소될 기미 無 中감산 기대했지만...실질적 조절로 이어지지 못해 “철강 짓누르는 요인들, 빠른 해소 어려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중국발 공급과잉·탄소절감 압박에 고환율까지 겹쳤다. 국가 기간산업 철강업이 벼랑 끝에서 버티는 중이다. 수년 째 이어진 침체가 더 깊어지는 모양새다. 업계에서는 “내년에는 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위기감을 토로하고 있다. ‘K-스틸법’ 입법으로 당장 보릿고개는 넘길 지 몰라도 근본적 해결책이 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선 미국 시장의 고관세 리스크는 해 2025-11-25 05:00 [ 개발과 보존, 공존의 엇박자 ] 종묘 앞 고층빌딩 ‘갑론을박’⋯서울시 vs 정부 정면 충돌 [개발과 보존, 공존의 엇박자 ①] 세운 4구역 개발에 경관 훼손 우려 대법, 서울시 자율성 인정 규제 완화 정부, 세계유산 지정 해제 우려 반발 20년 동안 표류하던 서울 종묘 앞 세운 4구역 재개발 사업이 대법원 판결을 기점으로 새 장에 들어섰다. 법원이 서울시의 손을 들어주며 개발 규제 완화의 길을 열어줬지만, 주무 부처인 국가유산청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해제' 가능성을 거론하며 반대 입장에 선 모양새다. 법정 공방은 끝났지만, '개발을 통한 도심 재생'과 '역사가치 보존'이라는 두 가치 충돌이 본격화하면서 세운 4구역 개발 공방은 계속될 2025-11-24 06:00 종묘 앞 개발, 접점 못 찾고 전면전 양상…20년 입씨름에 주민만 ‘시름’ [개발과 보존, 공존의 엇박자 ②] 오세훈 시장 복귀 뒤 재개발 부상 땅 주인 등 빠른 사업 시행 촉구 대법 ‘규제완화 허용’ 판결 후 치열 국가유산청 이어 여권 반대 거세져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대법원이 서울시의 손을 들어줬지만, 주무 부처인 국가유산청과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해제'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상황은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의 새 발화점은 대법원의 6일 판결이었다. 대법원은 “보존지역(100m)을 초과하는 지역까지 국가유산청장과 협의해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했다고 볼 수 없다”며 서울시 권한을 인정했다. 2025-11-24 06:00 3D 시뮬레이션까지 등장…세운 4구역 재개발 어쩌다가 [개발과 보존, 공존의 엇박자 ③] 종묘 앞 세운 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서울시와 국가유산청의 충돌은 3D 시뮬레이션을 공개하는 데까지 번졌다. '누구 말이 맞는지 한번 보라'는 듯 각자의 이미지를 제시하며 강하게 대치하고 있는 것이다. 두 기관 모두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 바라본 전경을 구현했으나 결과는 주장만큼이나 크게 다르다. 24일 건설·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종묘 맞은편에 최고 높이 145m의 고층 건물이 들어섰을 때의 가상 모습을 공개하며 고층 빌딩 개발을 멈춰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고층 건물로 종묘의 시야 축과 경관 구조가 훼손될 수 있다는 2025-11-24 06:00 [ AI 인재 대공백 ] 미·중 맞서 제3의 축 노린다…세계 각국, 인재 영입 각양각색 전략 [AI 인재 대공백 下] EU·대만·일본, 대규모 유치 패키지 가동 AI 기술 패권의 핵심은 ‘사람’ 미국발 인재 유출 겨냥 정책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 패권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유럽연합(EU)과 대만, 일본 등 세계 각국도 글로벌 AI 인재 유치 전쟁에 뛰어들었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지난달 미국과 중국 기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적 노력의 일환으로 핵심 산업 전반에서 AI 활용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10억 유로(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 패키지 안에는 AI 연구자·데이터 사이언 2025-11-19 05:00 중국, ‘천인계획’·‘만인계획’으로...트럼프 反이민에 날개 달아 [AI 인재 대공백 下] 2019년 공식 폐기된 인재 영입 계획 최근까지도 지속한 것으로 알려져 목표 영입 1000명, 현재 7000명 이상 추산 중국 정부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국내외 인재 확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8일 로이터통신과 인도 일간지 인디아투데이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천인계획’과 ‘만인계획’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인재 영입과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천인계획은 말 그대로 세계 인재 1000명을 중국 본토에 유치한다는 정책으로, 2008년 국가전략으로 채택돼 10년에 걸쳐 매년 최대 100명 모집을 목표로 했다. 인공지능(AI) 2025-11-19 05:00 ‘AI 블랙홀’ 미국…실리콘밸리, ‘슈퍼 인재 쓸어담기’ 경쟁 격화 [AI 인재 대공백 下] 최상위 2% AI 인재 60% 미국서 근무 인프라 격차·개방적 연구생태계로 우위 빅테크 기업 특전 전쟁에 몸값 천정부지 미국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인재 블랙홀로 부상하고 있다. 압도적인 인프라와 개방적 연구 생태계가 결합되면서 글로벌 빅테크의 ‘슈퍼 인재’ 쟁탈전이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격화하는 모습이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전 세계 상위 2%에 해당하는 탑티어 AI 연구자의 60%를 고용하고 있다. 또 전 세계 AI 연구원의 42%가 미국에서 일하고 있다. 중국이 전 세계 엘리트 연구원의 거의 절반을 배출하는 2025-11-19 05:00 81828384858687888990 많이 본 뉴스 01 프로배구 컵대회 남자부 19일 개막⋯OK저축은행·현대캐피탈 첫 격돌 02 "강남 밖 주택 준공 43% 줄었다" vs 오세훈 "박원순 시정 탓" [국감] 03 '한번 결정되면 쉽게 바꿀 수 없다'…홍은철, 경기남부광역철도-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촉구 04 [특징주]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05 알파칩스, 관계사 포스텍 美 양자컴퓨팅 기업 첫 양산 수주…광반도체 공급망 진입 06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3584억원에 인수 07 [특징주]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08 李대통령 “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조만간 추가 조치 검토” 09 두산 방출 명단…손아섭·김명신·김지윤·김민혁·지강혁·양현진은 누구? 10 [기획]영천 야적장 폐기물 논란, 김해로 번졌다…25t 처리 뒤에도 남은 의문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지수 올라도 지난 주 추락에 4거래일간 반대매매 2864억원 어쩌나 이찬진 금감원장 "IBK투자증권 부동산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위법성 살펴볼 것"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증시 결제주기 단축, 해외 투자자 우려 커…신중히 추진”[국감] [채권마감] 랠리 사흘만에 브레이크, 주가 반등 영향 반도체 투톱의 함정…삼전닉스 ETF 일주일 새 20%대 급락 현대차증권, 제2회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중앙일보 본입찰에 다우키움·오리온 등 6곳 모두 참여...이달 말 우협 선정 이찬진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에 일부 반영" [국감] 상장협, ESG 법정 공시 앞두고 핵심 실무 점검 나서 신한투자증권, 슈퍼SOL 전용 연 4% 특판 RP 출시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780,000 -0.06% 이더리움 3,257,000 -0.4% 비트코인 캐시 373,000 +0.57% 리플 1,759 +0.17% 솔라나 141,200 +0.28% 에이다 295 -1.34% 트론 445 -1.11% 스텔라루멘 238 -1.24% 비트코인에스브이 23,620 -1.83% 체인링크 16,270 -0.12% 샌드박스 79.21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M Morpho $17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2 P Pearl 인기지수 316 3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4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