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약한 고리' 끊어지나 ] “나빠질 일만 남았다” 시한폭탄된 기업대출 [‘약한고리’ 끊어지나] 기업대출 문 닫는 은행들…11월 기업대출 잔액 줄어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높아져…어음부도율도 '↑' 은행권의 기업대출 부실 우려가 높아진 것은 금융당국의 강도높은 가계대출 관리 조치로 수익성 확대에 발목이 잡히자 기업대출 유치 강화로 전략을 바꾼 것에서 시작된다. 주요 시중은행은 행장들이 직접 뛸 정도로 기업대출에 공격적으로 나섰다. 그 결과 가계대출로 구멍난 부분을 기업대출이 톡톡히 막아줬다. 하지만 이는 ‘양날의 검’이 됐다. 경기둔화와 고금리·고환율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무너지면서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조차 낼 수 없는 2024-12-11 05:00 돌려막기도 한계…10명 중 3명, 빚 갚는데 번 돈 다 써 [‘약한고리’ 끊어지나] 연 소득 전부 대출 상환에 쓰는 차주 150만여 명 취약차주 10명 중 3명 빚 갚는데 소득 100% 다중채무자 대출 잔액 1년 새 10조 원 불어나 '빚 돌려막기' 수요 확대되는데 대출 문턱 높아져 우려 금융기관 세 곳 이상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들의 빚이 최근 1년 새 10조 원 가까이 불어났다. 갚아야 할 빚이 소득 수준을 넘어선 가계대출자는 150만 명을 웃돌았다. 문제는 금융사들의 연체율이 상승 전환되면서 ‘빚 돌려막기’도 한계에 직면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데 있다. 탄핵 정국 장기화 조짐에 금융사들이 건전성 관리를 위해 2024-12-11 05:00 엎친 데 덮친 탄핵 쇼크, 취약차주 곳곳 경보음 [‘약한고리’ 끊어지나] '깡통대출' 급증…자영업·중기, 이자도 못 갚는다 카드사 대손상각비 3조원 돌파…전분기 대비 50%↑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중고에 시달리던 취약차주들이 ‘탄핵 쇼크’ 카운터를 맞고 녹다운될 위기에 처했다. 금융시장의 ‘약한 고리’로 평가받는 저신용·저소득 차주는 물론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에서 이상 경보음이 울리고 있다. 돈을 벌어도 이자를 갚지 못해 파산에 이르는 영세 및 중소사업자들이 속출하면서 이들에게 돈을 내준 은행들은 고스란히 돈을 떼일 처지다. 돌려막기로 연명하던 다중채무자들은 한계상황에 직면해 빚을 갚지 못하 2024-12-11 05:00 [ 260만 외소 금융 ] “신용 점수 없으면 만들어 준다”…씬파일러 외국인에 신용 이력 제공하는 선진 금융 시장 [260만 외소 금융] # 박사과정을 밟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간 A 씨는 현지 은행에서 계좌 개설과 동시에 예금 100만 원을 담보로 낸 뒤 소액 한도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 6개월여 동안 소액이나마 카드 실적을 쌓으니 이후 카드사에서 담보금을 돌려주고, 한도 역시 늘어나 일반 신용카드와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A 씨는 “창구에서 신청한 후 요구받은 서류를 제출하고 나니 끝이었다”며 “전반적으로 어려운 과정은 없었다”고 말했다. 외국인이 대출 등 금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이유로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라는 게 가장 큰 요인 2024-12-02 05:00 "비대면으로 2000만 원 대출해드려요" 금융 사각지대 놓인 외국인들 [260만 외소 금융] #비전문취업(E-9) 자격으로 한국에서 일하는 베트남 노동자 부이 타잉 허우(Bui Thanh Hau, 가명)씨. 부이 씨는 회사 사정으로 첫 근로계약을 체결한 사업장에서 다른 사업장으로 이직했다. 새로운 일에 적응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돈’이었다. 새 직장과 전 직장의 월급은 비슷했지만 이직한 곳이 은행의 대출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대출 연장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추가 대출이 필요한 데 오히려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될 처지에 놓인 부이 씨는 돈을 빌리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국내 시중은행에서 외국인이 대출을 2024-12-02 05:00 대출 통계도 안잡히는 '그들'..尹 정부, 말뿐인 포용금융 [260만 외소 금융] 신규 외국인 고객수 매년 늘어 '외국인=취약계층' 패러다임 전환 필요 국내 체류 외국인이 260만 명을 넘어섰지만 금융당국은 이들에 대한 금융 통계 작성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윤석열 정부가 외국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직속기구를 신설했지만 정작 별도의 정책 제안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늘어나는 외국인 금융 소비자층을 겨냥해 금융권이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정부 역시 이에 맞는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일 금융당국 및 금융권에 따르 2024-12-02 05:00 [ 韓 ICT, 진짜 위기다上 ] “살아 남는게 기적”…남 일 같지 않은 샤프·노키아의 몰락[韓 ICT, 진짜 위기다上] 주 52시간제 등 기업 생산성 저하 국내 플랫폼 육성ㆍ보호장치 없어 빅테크 공습에 '네카오' 고사 우려 "혁신분야만이라도 별도정책 필요"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기업들이 존폐 위기에 직면했다.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빅테크와 기술 패권 경쟁을 펼쳐야 하는 치열한 상황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윤석열 정부 집권 하반기에도 플랫폼 규제 기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다. 대외적으로는 내년 1월 출범을 앞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자국 보호주의 정책으로 인해 기업들의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 국내 ICT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2024-11-27 05:00 빅3 주가 '날개 없는 추락'…SK하이닉스 시총만큼 빠졌다[韓 ICT, 진짜 위기다上] 인공지능(AI) 열풍을 주도하는 구글, 아마존, 메타 등 미국 기술주의 몸값은 치솟지만, 국내 ICT 기업은 신사업 부재와 대내외 불확실성에 주가가 추락하고 있다. 2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수혜를 입었던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3개 기업의 시가총액은 3년 만에 120조8289억 원이 증발했다. 이는 3년 사이에 SK하이닉스(128조8564억 억 원) 규모의 기업이 사라진 셈이다. 25일 종가 기준 3만6150원 카카오의 주가는 종가 기준 역대 최대인 2021년 6월25일 16만9500원과 비교하 2024-11-27 05:00 美ㆍ中 빅테크 거센 자본공세…설 자리 잃어가는 韓기업[韓 ICT, 진짜 위기다上] 美 빅6 작년 R&D 투자 334조원 네이버ㆍ카카오는 3조원 턱걸이 자금력 차이로 투자 격차 벌어져 텐센트ㆍ바이두 등 중국 빅테크 막대한 자금력으로 AI인재 흡수 자국 스타트업에 대규모 투자도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기업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미국 빅테크에 이어 중국 빅테크까지 대규모 자본 공세로 막대한 투자와 규모의 경제를 펼치면서다. 전 세계 IT 기술력 경쟁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고도화로 직결되면서 핵심 요소인 투자 규모 마저 뒤처지면 경쟁력 추락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26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 2024-11-27 05:00 [ 식탁 지배하는 이상기후 ] 해외선 스마트팜 지원·법 속속…이상기후 극복법은? [식탁 지배하는 이상기후] 미국·일본 등 주요국선 스마트팜 활성화 정책 활발 식량 재배 환경 걸맞는 농업 기술·품종 개발 필요 "입법당국 식량안보 관련 제도적 뒷받침 나서야" 이상기후에 따른 식량 공급 이슈와 물가 급등 등 사회적 부작용이 잇따르면서 식량안보 확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식량 확보와 식량 자급률 제고를 위해 스마트팜 확대와 생산 식량 종자 및 품종 다변화 등 다양한 대책 수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미 주요국에서는 스마트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정부도 발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 2024-11-25 05:00 금상추에 배추·무까지…식품업계, 널뛰는 가격에 불확실성 고조 [식탁 지배하는 이상기후] 가을 늦더위 속 시금치ㆍ토마토도 생육 부진 국내 식품ㆍ외식업 재료 대체하고 가격 인상 해외선 올리브유ㆍ카카오ㆍ커피 가격 급등 올해 장마와 폭염, 기온 급강하 등 이상기후가 심화하면서 신선식품 가격이 널뛰기를 거듭하고 있다. 식자재 가격 급등락은 물가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다. 가격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식품기업이 만드는 가공식품 비용에 영향을 미쳐 밥상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어서다. 이는 결국 소비자물가로까지 이어지며 '악재 도미노'로 작용하고 있다. 20일 식품업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에 따르면 올해 이상기후 여파로 한 2024-11-25 05:00 이상기후 대안은 스마트팜…이마트 협업 농장서 찾은 해법 [가보니] [식탁 지배하는 이상기후] 흙 대신 ‘재배모듈’로 실내 수경재배 공조시스템·IoT 기술 집약해 자동화 CJ프레시웨이·농심 등도 스마트팜 사업 장마·폭염 등 자연재해 여파 없이 일정한 품질로 채소를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공급 이슈에 따른 가격 변동도 없고요. 20일 경기도 이천 부발읍에 있는 엔씽 이천재배농장. 이날 현장에서 본지와 만난 김혜연 엔씽 대표는 "이상기후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고 농업생산 인구도 급감하고 있는 국내에서 스마트팜은 식품업계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대표의 안내에 따라 농장 내부에 들어서니 양옆으로 '재배 2024-11-25 05:00 [ 새 회계 증후군 ] “두 마리 토끼 다 잡아야”…이중고 시달리는 보험사 [새 회계 증후군上] 보험업계, K-ICS, ALM 관리 여념 금융당국 무·저해지 상품 해지율 등 감독기조 강화에 수익성·건전성 악영향 금리인하·할인율 현실화 등 K-ICS 하락 우려…당국도 충격완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면 잔기침이 나듯, 새 회계기준(IFRS17)도입 후 보험업계는 ‘새 회계 증후군’을 앓고 있다. 연착륙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화가 이어지자 소비자와 시장의 반응도 불안정한 상황이다. 이러한 변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보험 회계의 방향을 조명하고자 한다.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서는 보험부채를 시가로 평가하고 수익과 비용이 2024-11-20 05:00 예상 밖 호실적에 또 불거진 부풀리기 논란…건강보험 쏠림 가속화 [새 회계 증후군上]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면 잔기침이 나듯, 새 회계기준(IFRS17)도입 후 보험업계는 ‘새 회계 증후군’을 앓고 있다. 연착륙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화가 이어지자 소비자와 시장의 반응도 불안정한 상황이다. 이러한 변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보험 회계의 방향을 조명하고자 한다. 3대 생보사·5대 손보사 10조 넘게 벌어 건강보험 판매 호조 덕에 호실적 기록 어두운 업황 속 유일한 돌파구 제3보험 당국 규제 강화에도 쏠림현상 이어질듯 저출산과 고령화 심화로 성장 정체 우려가 컸던 보험사들이 예상외로 올해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높은 2024-11-20 05:00 '과열과 규제 사이' 건강보험 소비자 선택권 줄어든다 [새 회계 증후군上]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면 잔기침이 나듯, 새 회계기준(IFRS17)도입 후 보험업계는 ‘새 회계 증후군’을 앓고 있다. 연착륙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화가 이어지자 소비자와 시장의 반응도 불안정한 상황이다. 이러한 변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보험 회계의 방향을 조명하고자 한다. 보험업권에 새로운 회계 제도가 시행되면서 소비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저축상품보다 이윤이 많이 남는 건강보험 라인업이 다양해지면서다. 그러나 과도한 보장으로 판매 경쟁은 치열해지고 금융당국이 규제까지 나서면서 오히려 비슷한 상품들 2024-11-20 05:00 [ 삐걱대는 밸류업지수 ] 지수 가동 후 공시 19건…기업 참여 유인 여전히 물음표[삐걱대는 밸류업 지수①] 지수 가동 후 공시 19건…기업 참여 유인 여전히 물음표[밸류업지수 한달①] ‘자금 유입’ 지수 효과에도 반응 ‘미지근’ 대기업 소극 참여·종목 구성 논란에 의욕↓ 기업들의 밸류업(가치 제고) 참여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했던 코리아 밸류업 지수(밸류업 지수)가 소리만 요란한 빈 수레로 전락할 판이다. 기업의 자발적 노력을 끌어 낼 강력한 유인책은 부족하고, 각 상장사의 자율성을 강조하면서 기업들이 꿈쩍도 하지 않은 것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상장공시시스템(KIND)에 따르면 2467개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중 현재 밸류업 본 공시나 2024-11-18 08:16 ‘시총 5000억’에 높아진 문턱…“중견·중소 밸류업 의지 위축”[삐걱대는 밸류업지수②] “‘히든스탁 효과’로 증시 하단 올릴 수 있어” “‘상속세 부담’ 경영권 승계 중견·중소 주목”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조건에서 ‘의외’라는 시장 반응을 일으킨 대목 중 하나는 ‘시가총액 약 5000억 원 이상’이다. 시총이 5000억 원보다 작아도 주주환원 등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의지가 있는 기업이 밸류업 지수에서 제외될 수 있어서다. 밸류업 지수는 △시장 대표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구성 종목을 선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유동비율과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 2024-11-19 07:00 코스피200·코스닥150 아른…성과 차별화 ‘글쎄’[삐걱대는 밸류업지수③] 구성종목 100개 중 89개 겹쳐 유사 리밸런싱 과정서 차별화 여부 주목 한국을 대표하는 종목이 모인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세상에 나온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기존 지수와 차별점이 뚜렷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거래소가 연내 종목 리밸런싱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차별화와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밸류업지수와 코스피 200지수의 상관계수는 0.93에 달한다. 상관계수는 두 지수의 관계 정도를 -1~1 사이의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값이 1에 가 2024-11-20 07:00 81828384858687888990 많이 본 뉴스 01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2 일본-스웨덴 1-1 무승부…한국 32강행 빨간불 [북중미 월드컵] 03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04 한국 32강 확률 하루 만에 급락⋯오늘 변수 3가지 [북중미 월드컵] 05 한국, 3위팀 중 순위는…치열한 32강행 경쟁 [북중미 월드컵] 06 삼성전자, ‘갤럭시 S26’로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 [히트상품] 07 [특징주]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08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LIG D&A에 1조원 투자 09 속보 코스피 117.12p(1.31%) 내린 8813.18(개장) 10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6%↓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피지컬 AI 시대 왔다”…스카이인텔리전스, 합성데이터 매출로 시장성 입증 [특징주]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특징주]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코스피, 장 초반 3% 하락해 8600선⋯삼전닉스 3%대 약세 케이엠제약, 나노그래핀 소재 특허 등록…탈모 케어 브랜드 '제로시피' 기술력 강화 금투협,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사 선정…리딩·흥국·유안타증권 진입 [특징주]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특징주]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특징주]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뉴스발전소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다시 마주선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변론 출석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11:27 실시간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5 2.금호건설 1,530 3.광주신세계 12,200 4.금호건설우 4,600 5.디와이에이 188 1.크리스탈신소재 378 2.삼기 423 3.남화산업 1,130 4.남화토건 1,540 5.앱튼 296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89,339,000 -3.41% 이더리움 2,334,000 -5.12% 비트코인 캐시 283,700 -2.17% 리플 1,547 -5.21% 솔라나 101,000 -1.94% 에이다 213 -5.33% 트론 491 -1.41% 스텔라루멘 263 -7.39% 비트코인에스브이 16,020 -3.96% 체인링크 10,760 -4.44% 샌드박스 69.36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