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홈쇼핑 새판 짜기 ] 쿠팡·네이버와 경쟁하는데 규제는 TV 시대...“낡은 규제 손질해야”[홈쇼핑 새판 짜기] 재승인 심사·중소기업 의무 편성 등 그대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높은 규제 부담 "사업 형태보다 경쟁 환경 중심 재설계해야" TV홈쇼핑 산업이 구조적 침체에 빠지면서 TV 시대에 만들어진 규제 체계를 플랫폼 경쟁 환경에 맞게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방송사업자로서 공적 책무를 지면서도 실제로는 쿠팡·네이버쇼핑 등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은 플랫폼과 경쟁해야 하는 현실을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0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TV홈쇼핑은 방송법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로 분류돼 일정 기간마다 재승인 심 2026-08-11 05:00 “TV 밖으로 나가야 산다”...숏폼·라방·오프라인 ‘영토 확장’[홈쇼핑 새판 짜기] 인플루언서·팬덤 IP로 젊은층 공략 뷰티 편집숍 등 오프라인 접점 확대 TV·모바일 연계한 통합 세일즈 강화 TV 시청 인구 감소와 모바일 쇼핑 확산으로 성장 정체에 놓인 홈쇼핑업계가 본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브라운관 밖에서 새 활로를 찾고 있다. 숏폼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로 젊은 고객을 끌어들이는 한편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단독 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브랜드 발굴에도 적극적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오프라인 매장, 생활권 점포망까지 진출하는 등 종합 유통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10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주요 홈쇼핑사의 2026-08-11 05:00 실적 쪼그라드는데 공공성 부담까지...‘사면초가’ K홈쇼핑[홈쇼핑 새판 짜기] 취급고 19조5000억원으로 감소…송출수수료 부담은 73.4% 정부는 중기·소상공인 판로 확대…업계 "수익 기반도 필요" TV홈쇼핑업계가 수익성 악화와 공공성 확대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했다. 시장 규모는 3년 새 10% 넘게 쪼그라든 반면 TV 방송으로 100원을 벌어도 73원을 송출수수료로 지급해야 하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곳간은 갈수록 비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민간 홈쇼핑기업을 상대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민간 기업에 공공적 역할을 요구하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도 함께 마련 2026-08-11 05:00 [ 국책은행 AI 전환 ] 수은은 첫걸음, 산은·기은은 실전 활용⋯국책은행 AI 전환 속도차 [국책은행 AI 전환] 수출입은행, AI에 약 170억 투입⋯인프라 구축 시작 산업은행, 판단 보조에 집중⋯번역·공시 분석 등 기업은행은 영업점·불완전판매 탐지까지 활용 확산 수출입은행이 3대 국책은행 전체 AI 예산의 77%를 차지했으나, 자체 생성형 AI 구축 속도는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에 비해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이 이미 자체 플랫폼을 현업 전반에 적용해 실적을 쌓는 사이 수출입은행은 뒤늦게 시스템 구축에 나선 모양새다. 1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이 공시한 2026 2026-08-11 05:00 도입 다음은 성과 검증…내부전문인력 육성도 과제 [국책은행 AI 전환] AI 활용 성과 지표는 기은·산은만…"생산성 향상과 연관된 잣대 있어야" 민감정보 다루는 국책은행, 외주 쓰더라도 내부 검증인력 필요 국책은행의 AI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성과 측정 체계와 내부 전문인력 육성이 중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온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금융회사의 AI 활용은 대고객 서비스보다 내부 업무 자동화에 집중돼 예산·인력·서비스 건수만으로 실제 성과를 판단하기 어렵다. 3사가 알리오에 공시한 AI활용사례의 '운영성과'도 이용자 수, 질의·처리 건수 등 활동량 지표가 대부분이었다. 업무시간·심사기간 2026-08-11 05:00 기은은 창구에서, 산은은 책상에서…활용법도 다르다 [국책은행 AI 전환] 기업은행, 7개 서비스 현업 적용…고객 접점·금융사고 예방 집중 산업은행은 기업분석 고도화…수은, 2027년 전행 플랫폼 구축 국책은행들이 기관별 업무 특성에 맞춰 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기업은행은 영업·고객 응대와 금융사고 예방에, 산업은행은 기업금융 분석과 내부 업무지원에 각각 AI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3사 가운데 공개된 활용사례가 가장 많은 곳은 기업은행이다. 자체 생성형 AI ‘IBK GenAI’를 중심으로 음성봇, 정책사업 추천, 통번역, 불완전판매 탐지, 2026-08-11 05:00 [ 지방상권 생존 지도 ] 돈 뿌린다고 살아날까…‘맞춤지원’ 다음은 맞춤진단 [지방상권 생존 지도] 글로컬·로컬테마 등 상권 유형별 지원 확대 정주인구 넘어 생활·체류인구 등 실제 수요 살펴야 정부가 지역상권 지원을 유형별로 세분화하고 있지만 지원 방식뿐 아니라 상권마다 다른 소비 기반과 쇠퇴 원인까지 세밀하게 진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광객 유입이 필요한 상권과 기존 소비층 자체가 줄어드는 상권에는 서로 다른 처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글로컬상권·로컬테마상권·유망골목상권 등 3개 지역상권 육성사업에 총 375억원을 투입한다. 6월에는 글로컬상권 6곳과 로컬테마상권 10곳, 유 2026-08-10 16:48 불황에도 안 죽는 둔산·불당·상무⋯‘생존상권’엔 공식 있었다 [지방상권 생존지도] 둔산은 ‘배후수요’·불당은 ‘구매력’⋯불황에도 탄탄한 상권 체력 광주 상무, 1인당 결제 12.4만원·연체율 0.1%⋯고부가가치 상권 KB금융 보고서 “지방상권 생존,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에 달려” 지방 상권이 모두 불황에 무너진 것은 아니었다. 대전 둔산과 천안 불당, 광주 상무 등 일부 상권은 탄탄한 주거·업무 수요를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상권 체력을 유지했다. 대구 동성로는 젊은 소비층을 끌어들이며 구도심 상권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었다. 10일 KB금융에 따르면 은행 자산과 카드 매출, 상가 공실률 등 25개 데이터를 2026-08-10 16:47 인구 줄자 지갑도 닫혔다… 서울 매출의 36% [지방상권 생존 지도] 지방 점포 월매출 1751만원…서울의 35.8% 그쳐 방문객 수도 서울의 4분의 1…인구 감소에 소비 기반 위축 울산 삼산·광주 상무·전주 객리단길은 산업·관광 경쟁력으로 선전 사람이 빠져나가면서 가게도 손님을 잃었다. 지방의 배후 인구 감소가 소비 위축으로 직결되면서 지방 상권이 쇠퇴하고 있다. 인구가 줄면 소비가 줄고, 소비가 줄면 상권이 위축돼 자영업자의 생존 기반을 흔들어 지역경제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점차 단단해지는 모습이다. 10일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6 KB 상권활성화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2026-08-10 16:46 [ 흔들리는 룰 출렁이는 시장 ] 규제 폭탄에 개미·집주인 '패닉' [흔들리는 룰, 출렁이는 시장]① 정부가 주식과 부동산 시장 규칙을 잇달아 바꾸면서 투자자와 집주인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투자 문턱이 높아진데 이어, 부동산 세제 손질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까지 개편안까지 나오자 자금을 어디로 옮길지, 집을 팔지 보유할지를 놓고 시장이 술렁인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ISA 개편안 등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정부의 잇단 정책 변경으로 커진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될지 주목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기본예탁금이 현금 3 2026-08-10 05:00 집주인 초고가 주택 수억 호가 낮추고⋯세입자는 퇴거 위기 [흔들리는 룰, 출렁이는 시장②]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6억 낮춰 서초 등 서울 매물건수도 증가세 주택 처분에 세입자 갈 곳 잃어 정부 실거주 유예 등 검토 나서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서울 강남권에서는 초고가 주택을 중심으로 호가를 수억원씩 낮춘 매물이 등장하고, 은행 프라이빗뱅커(PB) 센터에는 보유·매각·증여 시점을 묻는 자산가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실거주 여부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면서 보유 주택에 직접 들어가려는 집주인 움직임까지 감지되자 전·월세 세입자들의 불안도 커지는 모습이다. 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 2026-08-10 05:00 "정부 믿었는데 출구는 줘야지"…'뒤통수' 논란 상생임대 보완될까 [흔들리는 룰, 출렁이는 시장③] 세제개편에 '요건 충족' 상생임대인 날벼락 '임대료 5%↑' 2027년까지 처분해야 특례 "도입할 땐 장려하더니…바꿀 때 출구는 열어줘야" “상생임대 특례를 계속 연장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정책을 새로 바꿔야 한다면 그 전까지 정부 정책을 믿고 특례 요건을 채우고 새 임대차계약을 맺은 사람에게 출구는 열어줘야 한다는 겁니다.” 정부의 이번 세제개편안이 확정되면 상생임대 특례를 적용받지 못해 상당한 양도소득세를 추가 부담할 처지에 놓인 박진수(가명)씨가 9일 본지에 이같이 말했다.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정비하는 2026-08-10 05:00 [ K-전기차 역차별 ] 전기차 빠진 한국판 IRA…中 공세에도 국내 생산 지원 '공백’ [뚫린 안방, K-전기차 역차별] 테슬라·BYD 판매 급증 완성 전기차는 세제 대상 제외 정부가 국내 생산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입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서 완성 전기차를 제외하면서 자동차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요국들이 자국 생산과 공급망을 보호하는 산업정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완성차 생산을 뒷받침할 유인책이 사실상 비어 있다는 지적이다. 9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2026 세제개편안'을 통해 내년부터 10년간 반도체와 배터리, 철강 등 전략산업이 국내에서 생산·판매한 제품에 대해 법인세 등을 감면하는 국내생산세액 2026-08-10 05:00 무뎌지는 ‘중국산’ 거부감…글로벌 완성차도 中 생산·협력 확대 [뚫린 안방, K-전기차 역차별] KGM, 中 체리차와 1080억원 투자 계약…신차·미래차 공동개발 中 생산 테슬라, 6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모델Y 흥행 볼보 ES90도 中 생산·CATL 배터리…가격·기술 경쟁력 앞세워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산’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점차 옅어지고 있다. 중국에서 생산된 차량이 국내 수입차 시장을 휩쓰는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중국을 주요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체 역시 중국 기업과 손잡고 신차 개발과 미래차 기술 협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9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KG모빌리티(KGM 2026-08-10 05:00 테슬라, 국민차 그랜저도 제쳤다…FSD 기대감 타고 ‘독주’ [뚫린 안방, K-전기차 역차별] 5개월 연속 판매량 月 1만대 돌파 中서 생산⋯국내 생산ㆍ투자 전무 IRA 전기차 배제에 경쟁압력 심회 내수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국산차가 역대급 위기에 직면했다. 테슬라의 대표 모델인 ‘모델Y’가 기존 수입차 시장의 독일계 양강 구도를 파괴한 데 이어, 국민 세단 그랜저마저 제치고 국내 승용차 시장 정상에 등극했기 때문이다. 자동차 산업계는 이 같은 상황을 단순한 브랜드 경쟁력 역전이 아닌 국내 제조업 생태계의 위기로 보고 있다. 테슬라의 폭발적 판매량이 국내 부품·고용 창출로 이어지지 않는 중국산 물량 기반이라는 점도 치명적이 2026-08-10 05:00 [ 수출이냐 식량주권이냐 ] 정부 ‘CPTPP 가입’ 추진 공식화⋯‘농어업 살리기 딜레마’ [수출과 식량주권 사이] 농산물 관세 철폐율 96% '완전 개방' 수준 "수출 경쟁력 극대화" vs "일방적 희생 강요" 농가 초토화 우려…사회적 갈등 험로 예고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추진을 공식화하면서 제조업계와 농어업계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수출시장 확대와 공급망 다변화가 필요한 제조업계는 가입을 환영하는 반면, 농어업계는 시장 개방에 따른 피해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9일 정부 부처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지난주 업무보고를 통해 일본·캐나다·호주·뉴질랜드·멕시코·칠레·페루·말레이시아·베트남·싱가포 2026-08-10 05:00 CPTPP 문턱서 커지는 '후쿠시마 수산물' 개방 압력 [수출과 식량주권 사이] SPS '구역화' 원칙에 현행 수입규제 쟁점 가능성 한일 정상회담서도 거론…해수부 "국민 건강·안전 최우선"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추진에 나서면서 일본산 수산물 수입규제 완화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CPTPP 가입으로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금지가 자동 해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협정이 동식물 위생·검역(SPS) 분야에서 '구역화(Regionalization)'를 강조하는 데다 일본을 포함한 기존 회원국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8일 정부와 CPTPP 협정문 등에 따르면 협정 제7장은 식품 안 2026-08-10 05:00 제조업 기회 열렸지만 농어업 ‘타격’⋯“농가 안전판 필요” [수출과 식량주권 사이] 호주·캐나다 등 농업 강대국 포진…방어막 얇아진 韓 농촌 '비상' 과거 FTA 피해 보상 헛돌아…정부 통상 정책 향한 뿌리 깊은 불신 "피해 최소화할 촘촘한 검역 및 농가 소득 안전망 선행돼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한국 통상정책의 오래된 과제인 ‘개방의 이익을 어떻게 국내 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할 것인가’가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제조업에는 시장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경쟁력이 취약한 농어업에는 시장 개방의 충격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9일 농어업계는 농어업의 2026-08-10 05:00 21222324252627282930 많이 본 뉴스 01 10년 소송 상대 中 킹넷, 위메이드 새 투자자로…창업주 박관호 의장 떠난다 02 프랑스發 파장에 유럽도 들썩⋯시위 확산ㆍ국채시장 흔들 [프랑스 위기 대해부 ③] 03 할리스, 멤버십 고객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주소 등 털렸다 04 [내일 날씨] 중부지방부터 그치는 가을비…남부·제주는 돌풍과 함께 강한 비 05 “이 동네 오른다는데”…‘아크메르 동탄’, 국평 17억에도 문전성시 [집스포] 06 가을비ㆍ강풍에도 붉게 물든 상암⋯FC서울 응원 열기 ‘후끈’ 07 '부캉이'와 이별할 시간⋯154만 명 다녀간 북항, '3차 구조' 추진 08 쪼그라든 스마트폰 시장⋯삼성·애플, 점유율 넘어 수익성·공급망 시험대 09 코스피 7일간 21% 폭락…공포 매수할까 장기 침체일까 10 반환점 돈 국감, 이제 '종합검증'…금융해킹·ETF·부동산·대미투자 격돌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7일간 21% 폭락…공포 매수할까 장기 침체일까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개최···“고객의 신뢰가 곧 성장” [김남현의 채권썰] 증시 패닉이 반가웠던 채권, 한 번 더 떨어지면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월 수출 12억달러 뚫은 화장품…환율·용기난에 3분기 ‘실적 명암’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CXMT·금리 충격에 흔들…다음주 5100~6100선 전망 [베스트&워스트] 코스닥, 상폐 유예에 급등주 속출…투심 위축에 로봇 및 기술주는 추락 [베스트&워스트] 코스피, 美 물가 충격에 대형 기술주 와르르…알래스카 LNG 수혜주는 껑충 [채권마감] 이틀째 강세, 50년물 입찰호조+외인 선물매수에 뒷심 통신 3사,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에 희비⋯SKT 9%↓·LG유플 7%↑ 뉴스발전소 Vol. 17 안경 하나에 수백만원 : 슈퍼리치들의 아이웨어 [THE RARE]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달러도 엔화도 약세…원화 가치 상승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보합세⋯7거래일 급락 후 진정 2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공동개발…TS트릴리온 상한가 美 물가 충격에 반도체주 급락…삼성전자 6%·SK하이닉스 7%대↓ 멜콘,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상승 출발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해치텍 이어 세미솔루션…DB증권, 반도체 IPO 몸값 산정에 쏠린 눈[IPO 엑스레이] [오늘의 투자전략] 美 AI주 급락·CPI 충격…"코스피, 전저점 지지력 시험" 단백체 기술 활용 넓힌 베르티스…IPO 관건은 고객·해외 매출 다변화[IPO 엑스레이] 오늘의 상승종목 10.1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화갤러리아우 1,200 2.대양금속 242 3.에이엔피 49 4.유니퀘스트 1,090 5.동국제강 1,040 1.에코앤드림 2,460 2.TS트릴리온 291 3.프롬바이오 655 4.쏘닉스 885 5.한국비티비 67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9,799,000 -0.1% 이더리움 3,210,000 -1.35% 비트코인 캐시 364,500 -1.17% 리플 1,724 -1.32% 솔라나 138,500 -0.79% 에이다 293 -1.35% 트론 450 -0.66% 스텔라루멘 237 -1.25% 비트코인에스브이 23,740 -1.49% 체인링크 15,950 -0.81% 샌드박스 79.31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M Mesh Series C $75M 3 W World OTC $52.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81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4 M Metric 인기지수 28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