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창의행정·AI로 무장해 '글로벌 톱5 도시' 도약” [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글로벌 톱5 도시’ 진입을 위해 직원에 ‘창의행정’과 ‘인공지능(AI) 무장’을 주문했다. 시는 1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 시장과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직원조례’를 개최했다. ‘창의행정, 작은 시도가 만든 큰 변화’를 주제로 열린 이날 조례는 그간 서울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창의행정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시정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 시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서울의 도시 경쟁력 상승세를 구체적인 수치로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
2026-01-12 11:12
월요일인 12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겠다. 서울 기준으로도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하락하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여 출근길 보온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4~-3도, 낮 최고기온도 0~10도로 평년보다 낮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5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강원 내륙과 산지는 -15도 안팎까지 곤두박질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춘천 -14도
2026-01-11 15:34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임금 인상 폭을 두고 줄다리기를 이어오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2일 마지막 협상을 벌인다. 협상이 결렬되면 13일부터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될 수 있는 만큼 우려도 커지고 있다. 11일 노동계와 버스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2일 오후 3시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사측) 간의 노동쟁의 해결을 위한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개최한다. 사후 조정회의는 정식 조정 절차가 종료된 후에도 노사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노동위원회가 사후적으로 개
2026-01-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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