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경비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150만원 지급 임산부 교통비 첫째 70만원, 둘째 80만원, 셋째 이상 100만 원 서울시가 올해부터 자녀 수에 따른 차등 지원을 도입하고 다자녀 가구 지원 강화, 신청 및 사용기간 확대 등 제도를 개선한다. 18일 서울시는 대표적인 저출산 대책인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임산부 교통비 등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기존에 출생아 1인당 100만원을 제공했지만 앞으로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150만원 등으로 차등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형
2026-03-18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