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교역 불안이 수원 중소기업을 직접 위협하는 시대, 수원특례시가 현장 해법을 들고 나섰다. 수원특례시는 17일 서울 중구 비자 코리아(VISA Korea)에서 관내 중소제조기업과 비자 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관내 기업 에스엠(SM)에코랩의 수출결제 간소화 플랫폼 이용 후기 발표, 수출결제 간소화 지원사업 브리핑, 국제 교역 동향 정보 공유, 실무 간담회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파우더 워시 등 화장품을 제조하는 에스엠(SM)에코랩(영통구 창룡대
2026-03-17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