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31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美 트럼프, '뉴욕 봉쇄' 발언 철회 “‘미국 내 여행 자제’로 불안감 키워”
- 김은주 씨 (미국 뉴욕 교민)
전 세계에 공유된 ‘한국형 방역모델’…접촉 줄이는 패러다임 전환 필요해
-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의 공범 '태평양' 이모(16)군 사건을 두고 담당 판사의 교체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잇따르는 등 논란 끝에 재판부가 교체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음란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군 사건의 담당 재판부를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에서 형사22단독 박현숙 판사로 재배당했다고
정부가 ‘n번방 사건’ 관련 총리실을 중심으로 해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담반(TF)을 만들어 종합적인 디지털 성범죄 근절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무조정실은 30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주례회동을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민생경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지능화하고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30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브라질 ‘한 달 만에 3000명’, "코로나19 대책으로 빚어진 정부 갈등 심각해"
- 손정수 씨 (브라질 교민)
日 병원·복지시설 중심 집단감염 확산, “도쿄 긴급사태 선언 임박해”
-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트럼프 "뉴욕 등 격리 검토" 비난 여론 거세지자 철회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2만 명을 넘어서고 사망자가 2천 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19가 가파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가담한 교직원이 있을 경우 바로 직위를 해제하고 철저히 조사해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29일 밝혔다.
n번방 사건은 다수 남성이 온라인 메신저 프로그램인 텔레그램을 이용해 아동과 청소년을 포함한 여성들을 성적으로 착취하는 영상을 제작·공유한 사건이다.
조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원과 직원
텔레그램 n번방 '박사' 조주빈의 친구가 제작진에 연락해왔다.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텔레그램 n번방 '박사' 조주빈의 친구를 만났다.
전문가들은 '박사'의 정체에 대해 경제적, 학문적 지식이 많은 40대 중후반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검거된 '박사' 조주빈은 25세였다. 이에 전문가들이 오해할 만한 인생이 숨어 있었는
텔레그램 자경단, 주홍글씨에 시선이 모아졌다.
텔레그램 주홍글씨는 n번방을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성착취 불법 영상을 공유한 사람들의 신상을 공개하는 사이트다.
이들은 불법 영상을 공유한 사람의 신상은 물론 그들의 여자친구, 가족 사진까지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제2의 피해자가 생긴다는 것.
또한 신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공
경기 남양주 병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27일 제21대 국회 입법공약 1호 법안으로 'n번방 처벌강화법'을 대표발의 하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아청법·성폭력범죄특례법' 등 관련 법률상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입법을 예고했다.
그는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을 소지한 자뿐만 아니라 구매·시청(후원)·보관(다운로드)한 자를 추가 △성착취
미성년자 등 여성들을 협박한 뒤 성 착취 영상을 제작해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서 담당 재판부를 바꿔 달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해당 사건을 맡은 오덕식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부장판사가 故 구하라 씨와 故 장자연 씨 사건에서 '관대한' 결론을 내렸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오덕식 판사는 故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는 최근 텔레그램 메신저 앱으로 불법 성 착취 영상물을 공유해 논란된 이른바 'n번방'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들의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청을 신속 처리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사안의 중대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n번방' 사건 피해자로 인지되는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청 건을 '긴급처리 안건'으로 상정하고 되도록
검찰이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박사’(닉네임) 조주빈(25)을 두 번째로 소환해 조사했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유현정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께 조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검찰은 조 씨에게 적용된 주요 혐의를 집중적으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27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서울시 ‘신천지 설립허가 취소’, “모략 전도하는 '추수꾼' 운영 문서 확보”
- 박원순 시장 (서울시)
트럼프, 즉흥적 리더십 위기…극찬받는 韓의 코로나19 대응
- 김동석 대표 (미주한인유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장덕천 부천시장 "재난기본소득 동의"…이재명 "부천 반대 철회 다행"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재난기본소득에 반대하는 의견을 올린 장덕천 부천시장이 사과했습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24일 '기본소득보
미성년자 16명 등 여성 70여 명을 협박해 성 착취를 일삼아온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기이한 괴물로 진화한 '디지털 성범죄'는 쉽게 막을 수 없고 전파력이 강한 신종 바이러스에 비견될 만하다.
검찰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담당 부장검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을 두고 "가장 자주 바뀌는 법일 것이다. 기존 법전에
검찰이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박사’(닉네임) 조주빈(25)을 처음 소환했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전 조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조 씨는 전날 검찰에 송치돼 인권감독관과 화상 면담을 진행한 뒤
◇휘성, 프로포폴 혐의 재조사받나…에이미 발언 '재조명'
가수 휘성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휘성과 에이미 사이에 벌어진 '프로포폴 언쟁'도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인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프로포폴‧졸피뎀 투약
"동영상으로 돈을 벌려고 한 여자도 죄 있는 거 아니냐?"
"텔레그램 n번방은 보기만 해도 처벌한다고? 남자 몸캠 돌려본 사람들은?"
비난은 국어사전에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이라는 뜻으로 등재돼 있다. 이번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서 조주빈은 물론이고 피해자를 비난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법무부가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자체 대응 전담팀을 꾸렸다.
법무부는 26일 "디지털 성범죄 사건에 대한 엄정 대응과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 방안 마련 등을 위한 '디지털 성범죄 대응 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진재선 정책기획단장이 총괄팀장
검찰이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박사’(닉네임) 조주빈(25)의 수사 상황을 예외적으로 공개키로 했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박사방’ 사건에 대한 형사사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조 씨에 대한 수사 상황을 일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검찰은 “사건의 내용과 중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