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골프계가 박인비(25ㆍKB금융그룹사진)에게 주목하기 시작했다.
박인비는 8월 1일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ㆍ667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2013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275만 달러ㆍ30억5000만원)에 출전, 사상 첫 캘린더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코리아 여전사’들이 올 시즌 일곱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25·KB금융)의 웨그먼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6승을 합작한 ‘코리아 여전사’들은 22일부터 사흘간 미국 아칸소 주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89야드)에서 열리는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약 22억5000만원)에서 다
호주의 베테랑 골퍼 캐리 웹(39)이 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웹은 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 시뷰 호텔 앤 골프 클럽(파71·6155야드) 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 마지막 날 3타를 줄여 최종합계 4언더파 209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박인비(25)가 한국 골프선수로는 두번째로 세계 정상에 등극했다.
박인비는 1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9.28점을 획득, 스테이시 루이스(미국·9.24)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RR 도넬리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1위에 올랐던 루이스는 한 달 만에 박인비에게 1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2
재미교포 제인 박(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첫날 리더보드 상단을 차지했다.
제인 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성공시켜 6언더파 66타로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2위그룹인 카리 웹(호주), 카롤
'골프 여제'의 새시대를 연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세계랭킹 1위 굳히기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이 2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6593야드)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루이스에게 중요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루이스는 지난 18일 RR 도넬리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루이스 천하’가 열릴 것인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18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RR 도넬리 파운더스컵에서 불운에도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앞서 이달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 이어 LPGA투어 시즌 2승을 올린 루이스에게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청야니(대만)가 109주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RR 도넬리 파운더스컵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청야니(대만)를 제치고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라섰다.
루이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이지영이 미국무대 진출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지영(28ㆍ볼빅)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RR 도넬리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기록하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이로써 이지영은 중간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일본의 미야자토 아
이지영(28ㆍ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RR 도넬리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오르며 오랜만에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지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
지난해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를 호령했던 청야니(대만)의 침묵이 장기화 되고 있다.
혼다 타일랜드, RR도넬리 파운더스컵, 기아클래식 등 시즌 초반 3승을 챙기며 올시즌도 절대강자 굳히기에 돌입했던 청야니. 하지만 웨그먼스 챔피언십 이후 3번의 커트탈락이 이어지며 급격히 추락, 아직까지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신지애(24·미래에셋), 최나연
던롭스포츠(대표이사 노지리 야스시)는 오는 20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나연(25·SK텔레콤)과 클럽 사용계약을 체결한다.
이로써 던롭은 최나연의 골프용품을 지원하게 됐다.
던롭측은 “뛰어난 실력과 훌륭한 인성을 지닌 최나연 선수의 월드 투어를 지원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LPGA 투어 활동 4년 간 한결 같은
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왕을 노리는 유소연(22·한화)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3위로 점프했다.
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로웨이의 스톡톤 시뷰 호텔 골프클럽(파71·615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합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 대회명: 발렌타인 챔피언십
-장소: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
-총상금: 220만5000유로 (약 33억원)
- 출전 선수: 대런 클락, 아담 스콧, 미구엘 앙헬 히메네즈, 이안 폴터, 양용은, 배상문, 김경태, 박상현, 홍순상 등
- 특징: 국내 최대의 골프 토너먼트로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 투어이자 올시즌 국내 투어 개막전
어느덧 프로데뷔 8년차 중견선수가 됐다. 국내대회에 출전할 때면 처음 보는 선수들이 쪼르르 달려와 인사하는 모습이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말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을 거둔 최나연(25·SK텔레콤)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는 ‘얼짱 골퍼’, ‘한국선수 LPGA 통산 100승의 주인공’ 등. 어느덧 세계여자골프 중심에는 최나연 이름
신설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롯데챔피언십(총상금 170만달러) 초대 챔프에 등극할 주인공은 누구?
롯데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롯데챔피언십이 1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하와이의 코 올리나 CC(파72.6421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초청선수를 포함, 이번대회에 144명의 선수들이 샷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바로 전 대회인 나비스코
‘청야니의 벽, 높아도 너무 높다’
청야니(23·대만)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우승을 하면서 시즌 3승을 챙겼다.
청야니는 26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 라 코스타 GC(파72·64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합계 14언더
기업하는 사람이 회사를 인수할때 고민하는 것은 승산이 있느냐 하는 것. 특히 시장이 한정돼 있다면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을 터. 하지만 나름대로 혜안(慧眼)을 가진 기업인은 어디에게 있게 마련이다. 특히 일단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열정을 갖고 있다면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진다.
열악한 환경에서 볼 하나로 골프용품시장에 지각변동을 몰고온 기업인이
4개 대회 중 준우승만 3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첫 승에 목마른 코리안 시스터즈가 우승사냥에 나선다.
현재까지 치러진 LPGA 투어 4개 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은 꽤 선전했다. 톱10에 여러 태극낭자들이 이름이 랭크됐다. 하지만 우승소식을 들려주진 못했다.
개막전이었던 호주오픈에서는 유소연(22·한화)과 서희경(26·하이트)이 준우승을, 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