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5조5340억…OLED 비중 60%폴더블, 가시성 확보 전까지 신중 대응“구조조정 단기간 마무리⋯추가 희망퇴직 없어”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강도 높은 원가 혁신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사측은 인위적인 추가 구조조정에 선을 그으며, 안정된 조직력을 바탕으로 내실 경영에 집중하겠다는
실적·환영향…예상금액 2000억 올라OLED 사업 전환 속도 빨라질 듯
중국 가전업체 TCL이 인수한 LG디스플레이 광저우 액정표시장치(LCD) 공장 매각대금이 약 2조2000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2000억 원가량 높은 금액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광저우 LCD 공장 처분 금액 총합은 2조2466
LG디스플레이가 현금흐름과 시설투자 등 시장의 여러 우려에 대해 착실하게 잘 준비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OLED로의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사 모든 영역에서 자원을 효율화함으로써 재무체질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30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설비투자 금액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