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은 섭외하고 싶은 사람으로 조용필을 꼽았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인근 카페에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5주년 기념 기자담회가 열린 가운데 MC 유희열을 비롯해 제작진이 참석했다
유희열은 "조용필을 모시고 싶다"며 "대중음악으로 보면 큰 산과 같은 존재다"고 말했다. 이어 "두번째로는 서태지가 새 앨범을 낸다고 했는데
송해
국민 MC 송해가 내년이면 90세가 된다.
송해는 1925년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나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해서 60년 가까이 연예계에게 영원한 MC로 통하고 있다. 또한 1980년부터 KBS1 ‘전국노래자랑’으로 34년째 전국을 누비며 지역 애청자들의 여전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송해는 애창가요 모음집을 발매, 콘서트를 여는 등 가수로
손유라
개그맨 문천식의 아내 손유라가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손유라는 8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서 "손유라 씨가 스튜어디스 출신인데, 그럼 첫 만남은 비행기에서 만난 것이냐"라는 이휘재에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손유라는 "스튜어디스로 일하고 있었는데 문천식 씨가 나에게 먼저 대시를 했다"며 "저는 문천식 씨가 비행기에 타
“방송 나이와 실제 나이가 다르다. 실제 나이가 방송 나이보다 2살 많은 89세다. 데뷔 당시 나이가 어린 게 좋다고 해서 2살 어리게 활동했다.”
한국 예능사의 살아 있는 전설의 기록이 바뀌는 순간이다. 바로 최고령 MC로 활동하는 송해가 최근 한 방송에 나와 한 말이다. 음악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KBS ‘전국노래자랑’을 29년째
26년 최장수 MC 송해가 아들에 관한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송해는 16일 밤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1974년부터 KBS 라디오 ‘가로수를 누비며’라는 교통프로그램을 17년간 진행했는데 아들이 사고를 당해 하차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들이 당시 대학생이었는데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병원에 달려가 보니 수술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