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동참해 전사적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전 사업장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임직원 및 업무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시행에 동참한다. 국내 출장을 화상회의로 대체하는 등의 방식으로 업무용 차량 사용을 최소화 한다. 불가피하게 출장을 진행할 경우 친환경
도시환경개선 전문기업 누리플랜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하며 영업이익은 적자로 기록했다.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이 크게 감소했고, 스마트홈 사업도 부진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누리플랜의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6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635억 원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매출 규모는 비슷한 수준이
국내 최대 규모의 광융합산업 전시회인 ‘2023 국제 광융합엑스포’가 21~23일 킨텍스에서 열린다.
160여 개의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며, 20개국 약 700명의 해외 바이어도 참여 광융합산업의 신기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우리 광융합산업 전시회, 해외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가 개최되며 광산업의 최신 동향 공유하고
코로나19 감염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시 침방울 등이 묻은 의복(옷, 신발 등)을 통한 바이러스 전염을 예방할 수 있는 입구방역 시스템 ‘제로게이트(ZeroGate)’를 개발한 푸시풀시스템과 그린뉴딜(Green New Deal)을 통한 가치창조를 기치로 LED조명기구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S&P글로벌은 코로나19 입구방역 제로게이트
유기발광다이오드(LED) 산업이 악화일로를 걸으면서 관련 기업들의 신사업 진출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ED 전문기업인 DB라이텍은 6일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한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의료·바이오 신사업에 진출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새 최대주주는 투자 컨설팅 업체 프룩투스로 양도 주식은 686만5000주(지분율 25.82%
DB라이텍은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한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의료바이오 신규 사업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DB라이텍은 주식양수도 계약체결이 완료돼 최대주주가 주식회사 프룩투스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한 바 있다. 양수도 주식수는 686만5000주이며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25.82%다.
아울러 회사는 오는 10일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변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일 광주 서구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기관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사업 요소 발굴 및 기술교류, 임대주택 조명기기(LED) 교체사업 협업,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한 공동주택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협력 및 홍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를 활용해 설립 7년 이내 창업기업, 첫걸음 기업 등에서 생산한 제품의 구매를 추진한다.
19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6개 공공기관은 설립 7년 이내 창업기업, 공공구매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첫걸음 기업, 일반 중소기업의 최초 3년 이하 기술개발제품에 대한 공공구매를 통한 판로지원
에스폴리텍은 하이엔드 LED조명기구 제품을 출시하고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에스폴리텍은 하이엔드급 LED조명기구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에스폴리텍의 프리미엄 PC조명용 확산판인 샤인룩스와 LED도광판을 적용한 고품질 조명기구 연구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어 OEM 완제품 방식으로 독자 브랜드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회사 측은
SK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서 ‘안산 라프리모’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라프리모(La Primo)는 ‘The’를 뜻하는 프랑스어 ‘La’와 ‘첫번째의’, ‘최고의’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Primo’의 합성어로 ‘최고의 공간과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안산의 살기 좋은 주거공간’을 의미한다.
안산 군자주공6단지를 재
서울시 거주 저소득층 4671가구 중 보일러 없이 전기장판이나 난로에만 의지해 겨울을 나는 가구가 6.1%(286가구), 폭염 속 냉방기구가 전혀 없는 가구가 3.4%(160가구ㆍ중복 배제)로 나타났다. 빈곤층 10가구 중 1가구(9.5%)는 냉난방설비를 갖추지 못해 더위와 추위에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셈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4∼12월 서울에너지복지사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는 연희대학교와 세브란스의과대학의 통합 60주년을 맞아 두 캠퍼스를 잇는 최첨단 기숙사를 선보인다.
의과대학생 기숙사인 제중학사와 법학전문대학원생이 머물게 되는 법현학사를 통합한 ‘제중학사-법현학사’가 약 4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이번 공동 신축은 노후화된 기숙사를 허물고 첨단시설을 갖춘 기숙사를 새로 짓는 것 이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아이티시티’ 가 29일부터 계약에 나서며 본격 분양이 들어간다. 시행위탁은 UB홀딩스가 맡았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72-8번지에 위치하는 ‘서울숲 아이티시티’는 지하5층~지상16층, 대지면적 2978㎡에 연면적 2만6130㎡ 규모로 구성됐다. 특히 ‘서울숲 아이티시티’가 들어서는
더블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아이티시티’가 12월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숲 아이티시티’는 UB홀딩스가 시행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지식산업센터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1가 72-8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서울숲 아이티시티’는 지하 5층~지상 16층, 대지면적 2978㎡에 연면적 2만6130㎡ 규모로 구성됐다. 일부 호실에서 한강과 서울숲
여의도에서 출발해 올림픽대로와 분당수서고속화도로를 타고 40여분 달리자 신흥부촌으로 꼽히는 판교신도시가 나타난다.
피데스개발은 판교신도시에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13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8층, 총 280실로 구성된다. 전용 면
경기도 안산시 군자주공8단지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 선부’ 견본주택이 오는 30일 개관할 예정이다.
총 414가구 규모인 ‘e편한세상 선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130가구 △59B㎡ 101가구 △84㎡ 183가구며 이중 59B㎡ 2가구와 84㎡ 14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중국과 호주가 17일(현지시간) 자유무역협정(FTA)에 공식 서명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가오후청 중국 상무부장과 앤드루 롭 호주 통상장관이 이날 호주 캔버라에서 FTA 서명식을 가졌다.
중국은 한국에 이어 아시아ㆍ태평양 주요 경제국 중 하나인 호주와 FTA를 맺게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번 FTA는 상품과 서비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오는 14일까지 여학생들을 위한 기술체험행사 ‘2015 케이-걸스데이(K-Girls' Day)'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케이-걸스데이는 여학생들에게 공학계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고, 산업기술현장 진출을 유도하는 행사로 오는 22일 열린다. 선착순 3000명의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공학계열 진로에 관심
미국 LED 조명업체 크리(CREE)가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리는 한국총판인 트루라이트를 통해 LED 등기구 판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1987년 설립된 크리는 전 세계 12개 지역에 네트워크를 두고 있으며,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LED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약 4000개의 LED 관련 특허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미국
LED 조명기구가 중소기업 적합업종서 해제되고, 자율 상생의 길을 걷게 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9일 63스퀘어에서 'LED 조명기구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해 LED 조명기구 시장을 확대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중소 업자 측에선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한국전등기구LED산업협동조합, 한국LED보급협회 3개 단체가, 대기업계에선 갤
# 산본에 사는 박경제(45)씨는 매일 주차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아침 일찍 출근을 해야 하지만 늘 이중주차가 돼있어서 매번 전화로 차를 빼달라고 해야 한다. 막아놓은 차의 주인이 전화를 안받거나 연락처가 없어 지각 한적도 한두번이 아니다. 신혼 전셋집 선택에 주차장을 확인하지 못한게 아직도 후회스럽다. 박씨는 올해 전세가 만료되면 우선 주차가 편한 곳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