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낸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입법의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고 철폐를 주장하명 1인 시위에 나섰다.
10일 최 전 원장은 국회 앞 KBS노동조합의 언론중재법안 반대 시위 현장을 방문해 약 20분간 1인 시위에 참여했다.
판사 출신인 최 전 원장은 해당 법안에 대해 “결의 과정에서도 국회법상 적법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고대영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날 열린 미방위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고 후보자가 보도본부장 시절 KBS 노동조합의 불신임투표에서 80%가 넘는 반대가 나온 점을 지적하며 부적절성을 지적했다. 이에 여당은 그간 불신임 투표로 신임받은 본부장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을 내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이사장 후보로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임하자 야권 추천 방통위 위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방통위(위원장 최성준)은 1일 전체회의를 열어 KBS 신임 이사 후보로 인호 서울대 명예교수를 추천하는데 의결했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KBS와 방통위의 일정상 시간이 촉박했고, 이인호 후보가 과거 김대중 정부 시절 고위 공직을 역임
홍기섭 KBS 보도국 취재주간이 6.4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을 마지막으로 보직사퇴 의사를 밝혔다.
홍기섭 취재주간은 4일 '2014 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서 가슴에 '방송독립'이라고 적힌 배지를 달고 취재주간으로서의 마지막 방송을 하고 있다.
홍기섭 취재주간은 "개표방송은 선거기획단장과 보도본부장이 급히 요청해 받아들였다"며 "개표방송은 공영방송의
KBS 노조 파업 여파로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녹화가 연기됐다.
3일 KBS 관계자는 "6~7일 예정된 '1박2일' 녹화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오는 8일 방송분은 기존 촬영분이 있어 정상방송될 예정이다.
'해피선데이' 서수민 CP와 유호진 PD가 KBS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어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1박2일' 녹화 재개에 대해서는 불투명한
KBS 양대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다가오는 6.4 지방선거와 월드컵 중계방송에 대한 총파업 지침을 발표했다.
30일 KBS 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가 발표한 '공동 총파업 지침 2호'에 따르면 양대노조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마무리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 세월호 관련 보도를 위한 진도 팽목항 및 안산 등지의 취재, 제작 인력의 투입을
KBS 노동조합(구노조)이 파업에 가결했다.
KBS 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7일 오후 7까지 실시한 길환영 사장 퇴진 요구 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찬성 83.14%, 재적대비 77.4%로 파업안이 가결됐다. 투표율은 93.1%를 기록했다.
구노조에는 2600여 조합원이 소속돼 있다.
앞서 지난 23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KB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새노조)가 23일 길환영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실시한 총파업 찬반 투표가 94.3% 찬성률을 기록하며 가결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기자·PD 직군 중심의 새노조는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총파업 찬반 투표에서 재적 조합원 1131명 중 1052명이 투표했고 이 중 992명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새노조는 투표 결과가 나
KBS 노사가 임금피크제를 포함한 임금체계 개편과 인력구조 및 직급체계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 공동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전격 합의 했다.
KBS 길환영 사장과 교섭대표 노동조합인 KBS 노동조합 백용규 위원장은 29일 오후 협약식을 열고, ‘경영혁신 노사 특위’를 구성해 오는 9월 30일까지 이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기로 하고 향후 노사
전진국 KBS 편성본부장이 아나운서의 보복 인사이동 논란에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TV 봄 개편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린 가운데 전진국 편성본부장과 서재석 TV 본부장, 김성수 협력제작국장, 김석희 교양문화국장, 백운기 시사제작국장, 황상무 부장, 윤수영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전진국 KBS 편성본부장은
KBS가 간판 아나운서들 인사이동에 따른 보복성 인사 논란이 일자 입장을 밝혔다.
3일 KBS는 "인력운용의 효율화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지난해에는 상위직급 PD와 기자 직종에 대한 순환전보가 이뤄졌고 이번에는 상위직급 아나운서에 대해 실시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위직 아나운서에 대한 직역의 활동범위 즉 업무의 범위를 넓혀준 것"이라고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KBS 관계자는 2일 이투데이에 "조우종 아나운서가 월드컵 캐스터로 나서는 것에대해 협의검토 중"이라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KBS는 오는 6월 개막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캐스터로 전현무를 캐스터로 영입하려고 계획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KBS노조가 전현무 월드컵 캐스터 제안사실에 집단발발하고 나섰다.
2일 오전 KBS 노동조합을 비롯해 KBS 아나운서협회,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등 30여명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전현무 KBS 월드컵 캐스터 영입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KBS 아나운서협회과 노조 측은 '전현무 씨 영입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제출하기
KBS노조가 총파업을 선언한지 8일째, 팀장 조합원이 파업에 참여하면서 뉴스 차질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KBS노조는 3일 '길환영은 퇴진을 각오하라'는 특보를 통해 조합원 2차 총회 사실을 고지하고 1박2일 총력 투쟁할 것을 선언했다.
KBS노조는 "길환영 사장은 새로 도입된 청문회가 자신의 연임의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판단, KBS사장
3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2TV 생방송 '생생정보통'이 결방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 가운데 해당방송을 기다리던 네티즌들은 혼란을 겪었다.
트위터 아이디 boh******는 "뭐야 생생정보통 지난주에 나온거 그대로 나오네. 뭐냐! 방송 사고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위터 아이디 tou*****는 "생생정보통 왜 오늘 했던방송 또 해주는거
3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2TV 생방송 '생생정보통'이 결방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다.
KBS 관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KBS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고, 기술직 담당직원과 PD들이 빠지면서 결방 사태가 벌어졌다"고 밝혔다.
이는 KBS노조가 파업을 선언한지 일주일 만에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특히 현재 KBS 노조는 어떤 대안을 내놓고 있
KBS 노동조합이 27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KBS 노동조합은 27일 특보를 통해 “모든 조합원은 노동조합 쟁의대책위원회의 지침에 따라 27일 오전 5시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파업의 참가 대상자는 7개 노조(KBS노조, KBS방송전문직노조, KBS자원관리노조, KBS미디어, KBS미디어텍, KBS비즈니스, KBSN)로, 참가인원이
KBS 노조 총파업
KBS 노동조합이 26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BS 노조는 '총파업 결의문'을 통해 "국회는 이달 말까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및 방송 공정성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라"고 주장했다.
현재 집권 여당이 KBS 사장을 선임할 수 있도록 된 사장 임명 구조를 바꾸라는 요구다.
이번 파업에는 KBS의 5개
KBS 노동조합이 오는 26일 오전 5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KBS노조와 KBS방송전문직노조, KBS자원관리노조는 이날 오후 여의도 KBS 본관에서 방송법개정 및 지배구조개선을 촉구하는 조합원 총회를 열고 총파업을 결의했다.
KBS 노조는 총파업 결의문에서 "지난 3월 여야 합의로 마련된 국회 방송공정성 특위가 결국 별다른 성과물을 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