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은 연금개시 후 암 진단을 받을 경우 20년간 또는 100세 까지 연금을 두 배로 지급하는 'KB암케어더블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텔레마케팅을 통해 판매되는 이 상품은 연금 수령방법에 따라 암케어종신연금형,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을 선택할 수 있고 연금개시 전에 연금 수령방법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연금개시
상반기 인수합병(M&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LIG손해보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KB금융지주가 결정됐다. 그 동안 LIG손보 인수 후보로는 롯데그룹이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롯데그룹이 본입찰 이후 실시된 가격수정 과정에서 KB금융 등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는 금액을 적어냈기 때문이다. 롯데는 당초 5400억원(순자산가치 포함 5800억원)
상반기 인수합병(M&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LIG손해보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KB금융지주가 결정됐다. 그 동안 LIG손보 인수 후보로는 롯데그룹이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롯데그룹이 본입찰 이후 실시된 가격수정 과정에서 KB금융 등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는 금액을 적어냈기 때문이다. 롯데는 당초 5400억원(순자산가치 포함 5800억원)
김진홍 KB생명 사장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을 통한 10위 생명보험사로의 도약'이라는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김 사장은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새로운 10년을 맞아 기회와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전기로 승화시키기 위해 구현해야 할 새로운 비전은 '고객 신뢰 No. 1 라이프 파트너'"라며 이같이 밝혔
KB생명은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소재 효창공원에서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B생명 임직원은 이날 애국지사 묘역을 참배한 뒤 공원 내 의열사,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선생 등 삼의사 묘역, 임정요인 묘역, 백범 김구선생의 묘역 정비와 공원 내 벤치의 페인트 도색과 기타 공원 내 환경 정비 작
보험권은 낙하산 인사에 대해 무풍(無風)지대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11개 상장 보험사 중 정부부처 및 금융당국 출신 상근감사위원이 재직 중인 곳은 10곳에 달한다.
동양생명의 김상규 감사는 임기가 만료됐지만, 이사회 임원이 아닌 내부 감사 임원으로 재선임됐다. 공직자윤리법 강화 이후 금융감독원 등 관료 출신 감사 선임이 어려워
KB생명은 젊은 금융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종합재무컨설턴트(SFC) 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재모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30세 미만의 대학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이며, 지원은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 24일까지 한 달간이다. 1기 과정 모집인원은 40명 정도이다.
KB생명 SFC(Special Fina
#직장인 A씨는 그동안 재테크를 은행의 적금과 종합자산관리계좌(CMA)로만 해 왔다. 그런데 최근 금리가 낮아지면서 목돈 마련이 쉽지 않다고 판단해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지인들로부터 변액보험의 수익률이 괜찮다는 말을 듣고 알아보던 중 6~7%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주가연계증권(ELS) 변액보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과거 수익률 논
KB생명은 오는 5월 부터 확정금리형 보험계약 대출금리 상한을 11.0%에서 9.9%로 1.1%포인트 낮춰 적용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보험계약의 예정이율과 가산금리를 합한 보험계약대출 금리가 9.9%를 초과할 경우 상한인 9.9%로 제한하기로 했다. 다만, 가산금리는 보험계약대출에서 업계 최저 수준인 1.5%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KB생
농협생명과 농협손해보험이 지난해 민원발생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반면 생명보험사들 가운데서는 알리안츠생명 등 5개 생보사가 최저등급인 5등급을 손해보험사들 가운데서는 롯데손보 등 3개 손보사가 최저등급을 받았다.
24일 금융감독원은 생명보험 21개사, 손해보험 14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지난해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먼
김진홍 KB생명 사장이 신입사원과 산행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산행에는 김 사장과 12명의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했다.
김 사장은 “올해 KB생명의 한 가족이 된 신입사원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이라며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도전적인 자세를 잃지 않는 신입사원의 패기를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산행 후에는 2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난해 보험사 소속 설계사들이 1년만에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악화된 영업환경으로 인해 설계사들의 수입이 예전같지 않고 보험사들이 허리띠를 졸라 매기 위해 실적이 저조한 설계사를 중심으로 조직을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23개 생보사 소속 설계사(교차설계사 포함)는 14만3589명으로 지난해 1월 15만5
KB생명은 3일 비과세 혜택과 함께 주가지수ELS에 투자할 수 있는 '무배당 KB골든라이프ELS변액보험'을 KB국민은행 PB센터가 있는 23개 지점과 스타테이블 라운지가 있는 21개 지점에서 판매한다.
이 상품은 ELS 직접투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험의 안정성과 ELS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월적립형과 일시납으로 가입 가능하다.
지난해 텔레마케팅(TM) 불완전판매 비율이 가장 높은 보험사는 흥국생명과 롯데손해보험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지난해 회계연도 법인대리점 TM에 의한 보험상품 불완전판매비율을 2.58%를 기록해 TM영업을 하는 16개 보험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16개 생보사의 평균 불완전판매율은 1.14%를 기록했다.
손
보험사의 내부통제시스템은 감사위원회와 리스크관리위원회로 양분된다. 감사위원회는 CEO 등 경영진의 업무 집행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하게 된다. 대부분의 보험사는 상근감사와 사외이사 2명으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안정적 자산운용이 요구되는 보험사에서 리스크관리위원회는 위험 투자에 대한 감시 기능을 한다.
이처럼 내부적으로 통제시스템이
금감원은 매년 은행·증권·보험 등 28개 금융회사 570개 점포를 대상으로 펀드·변액보험·파생결합증권(ELS·DLS)에 대한 미스터리 쇼핑을 실시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상품은 변액보험이다. 변액보험은 고객의 보험료를 받아 금융사가 펀드 등에 투자해 수익을 올리고 이렇게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이다.
금감원은 지난 2009년
보수적인 보험사들이 설계사에 의존하던 고객 접점을 다양하게 늘리고 있다. 보험사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은 은행에서 판매하는 방카슈랑스다. 중소형 보험사들은 텔레마케팅 영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손해보험사는 물론 생보사 역시 온라인보험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업계는 저금리 기조 등으로 어려움을 겪자 수수료 부담 등으로 영업비용이 많이 드는 설계사보다 다
카드 3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금융당국이 전화 권유 마케팅(TM)을 전면 금지하지 업계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번 사태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금융당국의 규제로 인해 업계를 더욱 압박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특히 TM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일부 금융사들은 향후 실적 악화 등을 우려해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지점망이 부
지난해 7개 생보사가 변액보험 판매실태 암행감사(미스터리쇼핑) 결과 낙제점을 받았다. 7개 생보사들은 변액보험을 판매할 때 고객에게 상품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특히 국내 생보사들보다 외국계 생보사들의 판매관행 개선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0월과 12월 중 19개 생보사 소속 540명의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미스
금융당국이 불법 정보 유출·유통 방지책을 잇따라 쏟아냈지만 실효성은 없고 오히려 부작용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금융회사의 대출모집인 관리 의무를 강화했지만 이는 행정지도에 그칠 뿐 법적 강제성이 없어 실제로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 미지수다. 또한 금융회사 영업제한이라는 초강수 조치로 가뜩이나 어려운 영업환경에 처한 보험사와 카드사는 수익성 악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