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국내 기업 최초로 공기청정 서큘레이터 ‘에어 플러스’를 출시했다.
24일 공기청정 서큘레이터 ‘에어 플러스’를 출시한 신일은 26일 오전 11시 40분 현대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 이어 5월부터는 롯데·GS·K쇼핑·쇼핑엔티 등 주요 홈쇼핑에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창립 60주년을
KT는 올레 tv 홈쇼핑 방송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상품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AR 쇼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AR 쇼룸은 IPTV 셋톱박스와 연동된 모바일 앱(App)만 있으면 제휴된 홈쇼핑 3사의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는 상품을 모바일과 TV 화면에 3D 콘텐츠로 구현하는 실감형 커머스 서비스다.
모바일 화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라디오 프로그램 '김어준 뉴스공장'에 대해 법정제재에 나섰다.
11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방심위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14조(객관성) 위반을 이유로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이날 방심위에 따르면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지난해 11월 특
3D 공간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어반베이스는 T커머스기업 K쇼핑 AR마켓에 ‘AR Viewer(증강현실 뷰어)’ 시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년간 자사의 홈인테리어 증강현실 앱을 운영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접목해 사용자 경험이 한층 강화된 AR쇼핑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K쇼핑은 지난달 26일부터 증강현실을 활용해
K쇼핑의 디지털 홈쇼핑(T커머스) K쇼핑은 TV에서 방송 중인 상품의 검색부터 주문까지 음성으로 가능한 대화형 쇼핑 서비스에 음성 인식을 활용한 결제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K쇼핑 측은 KT의 스마트스피커 ‘기가지니’를 사용하는 올레tv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음성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말을 통해 결제 단계로 넘어가도록 지시하는
KT가 2019년 그룹사 정기 임원 인사를 28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5G 시대를 맞아 KT그룹 차원에서 5G 서비스 준비와 핵심인재 교류를 통한 KT와 그룹사간 시너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인사를 통해 주요 7개 그룹사 수장의 얼굴이 바뀌게 됐다. KT는 KT에스테이트 신임 사장으로 이대산 부사장을, KTH 신임 사장으로 김철수 부
#20XX년. “△△야~ OO일에 소개팅이 있는데 나한테 어울릴 만한 옷을 찾아줘.”
“그날 날씨를 고려하면 캐주얼한 의상이 좋을 듯합니다. 아래 3개 의상을 추천해 드려요.”
“첫 번째 의상이 좋겠어. 내 △△△페이에서 결제해줘.”
원하는 상품을 일일이 검색해 결제해야만 하는 쇼핑 과정을 목소리를 이용해 간편하게 줄이는 음성 쇼
KTH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육아 기기를 출시한다.
KTH는 IoT 기술 기반 스마트 육아 매니저 ‘베베로그’를 공식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베베로그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아이의 수유, 이유식, 수면, 배변 일정 등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육아일지 기능 및 수유등, 온습도계, 공동육아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한다
“우리 가족 모두가 KT기가지니 단말기에 대고 ‘지니야~!’라고 부른답니다.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쉽고 익숙해진 것은 물론, K쇼핑이 기가지니 내에 들어가면서 음성으로 하는 쇼핑에도 재미를 붙였답니다.”(KTH K쇼핑 TV앱 사업팀 이하나 대리)
“T커머스 사업자에게 TV 앱은 꼭 필요한 영역입니다. 사업 승인 조건인 동시에 홈쇼핑과의 차별점이지요
모바일 기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가 유통과 결합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유통업계가 기존 TV방송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은 V커머스의 장점을 활용해 새로운 모멘텀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V커머스란 5분 이내의 짧은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를 말한다. V커머스는 영상 콘텐츠를 TV가 아닌 모바일, SNS를 통해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소비
KTH는 2분기 매출 636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K쇼핑 온라인사업 이익 증대 및 ICT 프로젝트 이익률 개선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했다.
T커머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0% 증가한 35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기여도가 높은 대표
T커머스 시장의 K쇼핑이 대규모 유통 사업자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차세대 통합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K쇼핑을 운영하는 KTH는 23일 신대방동 본사에서 K쇼핑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태환 KTH 대표이사는 “K쇼핑은 2012년 T커머스 시장을 개척한
KT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플랫폼 기가지니를 앞세워 AI 대중화에 앞장선다. 출시 초반에는 채널 변경, 날씨 같은 간단한 음성명령만 가능했지만 기술 고도화를 통해 다양한 산업과 협업해 AI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선보인 AI스피커 ‘기가지니’는 출시 15개월여 만인 지난달 말 가입자 90만 명을 돌파했다. 가입자 수 기준 국
T커머스 채널 'K쇼핑'을 운영하는 KTH는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는 ‘일∙생활 균형 실천협약식’에 참여해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서 근로시간 단축제도와 더불어 근무혁신을 위한 다양한 제도 시행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AW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일∙생활 균형 실천협약식’은 정부∙경제단체∙기업의 ‘근무혁신 실천협약’을 통해
최근 나홀로 여행을 떠나는 이른바 ‘혼행’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혼행족’의 증가세는 다른 누구도 신경 쓰지 않고 온전히 자신이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고 여행 계획을 세워 자유롭게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1인 여행객 비중은 지난 5년간 연평균 42% 증가했으며 인터파크투어가 2017년
K쇼핑을 운영하는 KTH가 차기 사장을 재공모한다.
KTH는 9일 열린 이사회에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를 찾기 위해 차기 사장후보를 다시 모집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KTH와 KTH 이사회는 지난 2월 14일부터 이달 8일까지 차기 사장후보에 대한 공모와 심사를 진행했으나 적임자를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KTH는 차기 사장 재
KT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TV '기가지니'가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했다. 출시 9개월만에 이룬 성과로 가입자 확산에 맞춰 '그' '그것' 등의 대명사와 두 가지 질문이나 요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 기술을 고도화한다.
KT는 기가지니 가입자가 30만명 돌파에 맞춰 지능형 대화, 금융, 쇼핑 등 더욱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KTH가 K쇼핑 미디어센터 개관을 계기로 새로운 T커머스 방송 시대를 연다. KTH는 모회사인 KT의 ‘기가지니’를 활용한 대화형 쇼핑도 선보인다. 음성으로 쇼핑 검색부터 주문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KTH는 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K쇼핑 미디어센터 개관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신규 서비스를 발표했다.
K쇼핑 자체 미디어
KTH는 2016년 매출 1987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해 2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3.8%, 영업이익은 17.0% 각각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1.1% 감소했다. 전체 매출은 T커머스, 콘텐츠 유통, ICT플랫폼 3개 사업 부문 모두 전년 대비 성장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KTH가 운영하는 T커머스 K쇼핑이 설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구매 비중이 크게 상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의 K쇼핑 방송실적을 전월과 비교한 결과, 식품 및 주방, 가전 등 주요 상품군의 주문액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군은 전월 대비 주문액이 241.4% 증가한 가운데 갈비탕, 만두, 전복, 떡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