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MW급 복합화력 발전소 단독 시공구미 전력 자립률 6%→30% 전망
금호건설은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하고 단독 시공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미 천연가스발전소는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에 따라 태안 석탄화력발전 1호기를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하는 국내 최초 연료 전환 사업이다.
해당 발전소는 경북 구미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과 청년일자리 부문 산업포장에 이어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인정받은 가운데, 발전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 고용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비에이치아이는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일자
SNT에너지가 305억원 규모의 대산 LNG집단에너지사업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중형 가스터빈 연계 HRSG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SNT에너지는 14일 충남 서산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열린 ‘HD현대이앤에프 대산 LNG집단에너지사업 준공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HD현대오일뱅크와 HD현대이앤에프
SNT에너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발언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20분 SNT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12.76% 오른 3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알래스카 개발 사업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다시 언급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
글로벌 EPC 셉코3 SPC와 공급계약…아주르노스 2ㆍ3단계에 HRSG 4기 납품2024년 사비야 프로젝트 이어 후속 성과…최근 2년간 중동서만 10건 따내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쿠웨이트 대형 발전·담수화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며 중동 시장 내 입지를 다시 한번 강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글로벌 EPC 기업 셉코3(SE
SNT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의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에 참여한다.
SNT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 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 1000MW를 고효율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다.
S
iM증권은 SNT에너지에 대해 중동 지역 복구·재건 수혜와 지연됐던 프로젝트 발주 재개, 북미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힘입어 신규 수주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Not Rated)고 31일 밝혔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SNT에너지의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는 1분기 151억원,
상반기 건설 수주 116조원 ‘3년 만에 최대’…공장·창고 수주 18.2조 역대 최고치 경신18.4GW 데이터센터·전력난 해법 ‘가스·SMR’ 집중…현대·GS·두산 등 대형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국내 대형 건설업계가 주택 경기 둔화의 그늘을 완전히 벗겨내고 인공지능(AI) 인프라와 에너지 설비가 주도하는 ‘비주택(Non-Housing) 슈퍼사이클’에 진입
DL이앤씨가 제주에서 550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향후 청정 수소 발전이 가능한 설비를 적용해 에너지 전환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DL이앤씨는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제주 복합발전소는 제주 제주시 구좌읍 동복
LS증권은 26일 SNT에너지에 대해 연내 미국향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SNT에너지의 전 거래일 종가는 4만3900원이다.
SNT에너지는 올 1분기 매출액 1236억원, 영업이익 22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77.1% 증가한 수준이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2024년
1분기 매출 2808억ㆍ영익 353억 기록…전년比 각각 107.6%, 183.9% 증가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슈퍼사이클 수혜…중동ㆍ미국발 대형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확대수주잔고 2.4조원 달해…“수익성 중심 구조로 내실ㆍ외형 동반 성장 지속”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따른 ‘슈퍼사이클’의 파도를 타고 분기
한국에너지공단은 28일 최재관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울산 남구에 소재한 집단에너지사업자 한주를 방문해 열사용기자재 검사 현장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안전한 에너지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사 업무를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과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재관 이사장은 보일러 8대와 압력용기 18대를 보유한
글로벌 LNG 발전 시장, 300조 규모까지 성장 예상
친환경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대만 퉁샤오 LNG 발전소에 배열회수보일러(HRSG)용 선택적 촉매 환원 설비(SCR)를 공급한다. 발전소 내 유해 질소 산화물을 원천 차단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친환경 발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배열회수보일러 업체인 BHI
비에이치아이(BHI)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모범 납세자상은 매년 납세자의 날을 전후해 성실한 납세 이행과 국가 재정 기여,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자는 연중 추천을 받아 선정되며, 선정 시 세무조사 유예 등
SK멀티유틸리티는 울산 남구의 300메가와트(MW)급 액화천연가스(LNG)·액화석유가스(LPG) 열병합발전소가 효율 검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안정 운영 단계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7월 착공 이후 약 40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해 말부터 진행한 시운전과 안정화를 마무리했다.
열병합발전소(CHP)는 하나의 연료로 전기와 스팀을 동시
비에이치아이(BHI)가 지난해 액화천연가스(LNG) 및 원자력 발전 설비 시장 호조로 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이익 측면에서도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91% 증가한 7716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SNT그룹이 에너지와 방산을 양축으로 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NT그룹은 29일 공시를 통해 2025년도 잠정 실적을 발표하고, 주력 계열사 전반에서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성장했다고 밝혔다.
지주사인 SNT홀딩스는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2,3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00
SNT에너지가 현지 시각으로 1월 20일부터 3일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발전 전시회 '파워젠 인터내셔널 2026(POWERGEN International 2026)'에 참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파워젠 인터내셔널은 LNG 복합화력 발전을 비롯해 원자력, 재생에너지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발전 산업 전시회로, 주요 발
비에이치아이가 ‘에너지 테크 기업’으로의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연구개발(R&D) 및 설계 인력이 총 380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부터 글로벌 에너지 슈퍼사이클 도래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R&D 및 설계 인력을 대거 충원한 결과다.
회사는 이 같은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2024년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 액화천연가스(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