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탱크' 박지성과 '피겨여왕' 김연아의 실수 대처법이 연일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두 사람의 홍보 동영상 촬영장 NC장면이 공개된 것.
NG장면 속 박지성은 "앞으로 서울 G20 서밋" 멘트를 하던 중 발음이 꼬이자 혀를 내밀거나 '에흐~'와 '아~'등 탄식 섞인 말을 연발했다.
김연아는 호탕한
축구선수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피겨여왕' 김연아의 실수 대처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은 홍보 동영상 촬영장에서 발음이 꼬이거나 웃음을 참지 못해 NG를 내는 등 경기장에서 볼 수 없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평소 조용하고 침착한 성격으로 알려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에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가 위촉됐다.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11월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국제적 행사인 만큼 세계 정상인 두 선수와 함께 신예 한류스타인 한효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말했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28일 열린다.
김연아 선수는 "의미 있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