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문 열고 들어가니 '한국어'로 인사직원 "불닭, 삼각김밥, 팩 음료 인기"한국 문화 호감 큰 30세 미만 청년층, 인구의 53%말레이시아ㆍ몽골 등 적극적으로 진출
“안녕하세요! 씨유(CU)입니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이자 옛 수도 알마티에 있는 편의점 CU에 방문하자, 직원들이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점포 직원은 기자에
환경부, 주요 편의점 6개사·도로공사 등과 업무협약
전국 편의점과 휴게소 등이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정부와 손을 잡고 상표띠 없는(무라벨) 먹는샘물 제품을 우선 취급·판매한다.
환경부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편의점 6개사(GS리테일,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이마트24, 씨스페이시스, 코레일유통)와 한국도로공사, 대한상의, 한국편의점산업
△한화비전, UBS증권 주관 ‘UBS 코리아 써밋(Korea Summit) 2025 참가
△시프트업, 컨퍼런스(Conference) 참가
△카카오뱅크, UBS Korea Summit 2025
△우리금융지주, UBS Korea Summit 2025
△하나금융지주, UBS Korea Summit 2025
△LG생활건강, UBS Korea Summit 202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의 간편결제 통합 서비스 ‘CU페이’를 25일 론칭한다.
21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페이는 간편결제 수단을 하나로 통합해 고객이 더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기존에는 간편결제 수단이 포켓CU에서 CU머니, 간편결제 계좌·카드로 나뉘어 있었다.
CU는
이달 29일까지 전국 19개 지역서 개최간편식 확대, 진열방식ㆍ이커머스 변화"전년 대비 매출 20% 이상 증가 기대"
"저는 저 닭강정이요. 제일 맛있더라고요. 따로 튀겨야 할 필요 없이 바로 따뜻하게 데워서 판매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금천구에서 CU를 12년 운영했다는 점주 윤모(63) 씨는 '점포에 가장 도입하고 싶은 신상품'을 묻자, 9
△SK오션플랜트, '25년 2분기 경영실적 설명 및 투자자 이해증진
△글로벌텍스프리, 국내기관 방문IR(Non-Deal Roadshow) 실시
△씨에스윈드, NDR(Non-Deal Roadshow)
△아스테라시스, 당사에 대한 이해도 증진
△BGF리테일, 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증진
△엠앤씨솔루션, 주요 경영현황 및 사업전략 설명을 통한
상반기 실적이 부진했던 편의점업계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노리고 다양한 노력을 꾀하고 있다. 모든 편의점에 호재로 작용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계절적 요인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타 편의점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차별성 확보'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점포의 수익성을 높이는 내실 성장에 더욱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18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ㆍ
CU가 저도주 트렌드에 맞춰 소주 보다 알코올 도수를 낮춘 프리미엄 증류주 ‘오크 15도’를 선보였다.
프렌치 오크통에서 숙성한 보리 증류 원액을 함유한 ‘오크 15’의 알코올 도수는 일반 소주 평균 도수인 16도보다 1도 더 낮은 15도다.
증류주에서 ‘낮은 도수, 프리미엄, 합리적 가격’의 제품을 통해 ‘가심비’를 높이는 전략이다.
편의점, 매장 폭발적으로 늘리던 시기 지나온라인 쇼핑 확대되며 침체되는 TV홈쇼핑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부진, 임대료 부담 증가
편의점과 홈쇼핑, 면세점업계 모두 올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들 유통채널 모두 성장 둔화기에 접어든 동시에 소비 침체와 임대료 부담 등 악재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매장이
전년 대비 실사용자 증가율, 7월 기준 절반 수준↓신규 고객 확보 어려움ㆍ히트 상품 부재 등 원인소비쿠폰 시행 따른 실사용자도 '반짝' 증가 그쳐"오프라인 재방문 위한 온라인 강화 전략 지속"
편의점 앱 실사용자 증가세가 최근 1년 새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으로 관련 행사 검색이 늘면서 실사용자가 일시적으로 늘었지만
‘라임’ 설문 결과 일본 여행객 10명 중 6명 '식료품' 구매국내 편의점업계, 인기 제품 직수입해 '현지 맛' 재현CU ‘훗카이도 수플레 푸딩’ 9월 완판 관측⋯후속소비 마케팅
최근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 맛본 제품을 국내에서도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국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스와이시(Spicy+Sweet, 매콤달콤)’ 트렌드에 맞춰 불닭 맛의 이색 간식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CU는 불닭 치킨 아이스크림 ‘아임낫어불닭치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불닭 옥수수 크런치 속을 불닭맛 초콜릿으로 한 번 더 코팅한 뒤, 속을 우유 아이스크림으로 채웠다. 또 푸짐하게 즐기기 좋은 맵단
고물가 속 가성비 편의점 간편식이 든든한 한 끼 대안으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편의점업계가 식품기업 및 스타 셰프 등과 손을 잡고 이색 간편식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동원F&B와 손잡고 ‘그릴리직화후랑크&제육도시락(5500원)’, ‘더커진고추참치김치삼각김밥(1700원)’, ‘그릴리직화소지지김밥(
부산시가 세계 커피 대회 챔피언 3명과 손을 잡고 '부산형 커피 음료' 개발에 나선다.
시는 11일 오전 시청에서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BGF리테일, GS리테일, 그리고 2019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전주연 씨, 2021·2022 월드컵 테이스터스 챔피언 추경하·문헌관 씨와 ‘부산형 커피 음료 개발 및 브랜드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진에어, 2025년 2분기 실적 설명
△LIG넥스원, 회사에 대한 이해도 제고
△미래에셋증권, 2025년 2분기 실적 NDR 진행
△신세계, 투자자 미팅을 통한 이해증진 및 투자유치·경영실적 및 주요 관심 사항 Q&A 진행
△이노션 , 국내 방문 IR (Non-Deal Roadshow) 및 국내 투자자 대상 Conference Call 실시
△코오롱인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로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통업계가 잇달아 건기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편의점에 다이소까지 건기식 판매를 확장하면서 기존 강자들도 한껏 긴장하는 모습이다.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넓어지면서 다른 건기식 업체들과의 판촉전을 넘어 판매 플랫폼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다이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8일 BGF리테일에 대해 편의점은 소비쿠폰 관련 수혜 업종이며 당사 기존 예상보다 편의점에서 소비되는 금액이 큰 것으로 파악된다며 목표주가를 15만 원으로 기존 대비 7%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매수를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편의점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이 가장 높은 유통 채널.로 행정안전부는 3일 자정
△BGF리테일
2Q25 Review: 소비쿠폰 효과는 3Q부터
2Q25E 매출액 2.29조원(+4.0%, 이하 yoy), 영업이익 694억원(-8.9%) 전망
연초부터 지속된 소비 둔화 상황에서 식품 가격 인상이 소비자 민감도를 자극했고 폭염 더해지며 비우호적인 환경 조성하며 동일점 성장율 전년대비 -2.1%, 객수 역시 -4.2% 감소. 다만 객단가는
GS25는 일본ㆍCU는 몽골서 인기세븐일레븐ㆍ이마트24는 미국ㆍ중국“가격보다 K컬처 인기에 경쟁력↑”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국내 편의점 4사가 최근 1년 새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며 성과를 냈다. 특히 매출액 증가를 견인한 국가는 업체별로 각각 일본, 몽골, 미국, 중국인 것으로 분석됐다. 각사는 각국 소비자
세븐일레븐, 말레이 진출 10년 만에 급성장CUㆍGS25ㆍ이마트24 잇달아 진출현지 소비자 맞춤형 상품 선봬 차별화 성공적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2015년 업계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수출한 지 만 10년이 지났다. 이후 국내 편의점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하고 K컬처가 이른바 ‘한류 붐’이 되면서 K-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