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그룹 등 금융권이 서울과 수도권 등에서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기업과 개인을 돕기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금융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한 재난구호키트(모포, 위생용품, 의약품 등) 900세트를 먼저 지원한다. 동시에 주요 계열사들은 피해 고객들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 활동에 나선다.
먼저 KB국민은행은 피
BC카드는 지난 8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 폭우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 대상으로 금융지원책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카드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받을 수 있다. BC카드로 결제한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이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관할 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BC카드가 소비와 기부를 결합한 금융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품을 출시했다.
BC카드는 기부에 특화된 '밥바라밥 페이북머니 체크카드(이하 ‘밥바라밥 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밥바라밥 카드는 고객이 일상에서도 가치소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BC카드와 KT가 공동 기획한 기부 특화 체크카드다. 고객이 해당 카드로
CU는 고물가 시대에 시원한 할인 혜택을 강조한 ‘지금 할.인.바.다’(이하 할인바다) 알뜰 쇼핑 행사를 8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따.
이번 할인바다 행사는 베스트11Days 1+1 증정, 7~9시 친구타임 세일, 득템 시리즈 물가 안정 기획전 등으로 구성됐다. 매월 1000여 개 이상의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행사와 별도로 총 130
BC카드는 KT와 손잡고 월 최대 3만5000원 통신비 할인을 제공하는 ‘KT SUPER 카드’와 ‘KT SUPER+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고객의 카드 이용액에 따라 통신비 할인금액을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경쟁 동일 제휴카드 대비 최대 5000원 저렴한 연회비와 신규 가입고객 대상 초년도 연회비 10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인선이 다음 달부터 본격화된다. 전통적으로 관료 출신 협회장이 강세지만, 최근 은행권, 빅테크 등 타 업권과의 역차별 논란이 일면서 내부사정에 능통한 민간 출신 인사가 급부상하고 있다.
29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내달 초 13대 협회장 선출 공고를 게재하고 후보 등록을 받는다. 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면 같은 달 중순께 회장추
2022년 상반기 KT그룹 혁신성과 공유회 개최
구현모 KT 대표가 AICC, 빅데이터, 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함께 달려온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격려했다.
KT는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2년 상반기 KT그룹 혁신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구현모 대
SC제일은행이 BC카드와 제휴를 중단한다. 최근 은행권에서는 독자적인 신용카드 업무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새로운 업무제휴 전략을 취하면서 BC 카드와 결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3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오는 11월 1일부터 SC제일은행 BC카드의 신규 발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13일 카드업계와 은행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오는 11월부터 SC제일은
메리츠증권은 KT에 대해 미디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목표 주가로 4만4000원을 제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11일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3297억 원, 4821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가입자 질적 성장에 따른 무선 ARPU 상승세는 지속되나, 인건비 일회성 약 4
BC카드는 금융위원회로부터 개인사업자 CB업(신용정보평가) 본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BC카드는 지난 2019년부터 신용정보가 부족한 개인사업자가 대출을 신청할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적용받거나 거절되는 등 불합리한 조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즈 크레딧(Biz Credit)’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 기간 동안 제공해왔다.
현재 비즈 크
흥국증권은 6일 KT에 대해 지난 1분기 시장의 컨센서스(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거둔 가운데 2분기에도 구조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KT의 주가는 3만7400원이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액은 6조4801억 원(+7.5% YoY), 예상 영
케이뱅크는 '심플(SIMPLE)카드'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최대 18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심플카드는 케이뱅크가 BC카드와 협업해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다. 전월 사용실적 조건이나 할인받을 수 있는 월 한도 제한이 없는 게 특징이다.
또한, 심플카드는 신용카드임에도 계좌 현금인출 기능이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케이뱅크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
케이뱅크는 2016년 1월에 설립된 인터넷전문은행업체다. 신청일 현재 최대주주인 BC카드가 33.7% 지분을 보유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45억 원, 당기순이익 2
BC카드는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POS(판매시점 정보관리)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페이히어'와 함께 중소영세가맹점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QR결제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BC카드는 페이히어의 1만8000여 가맹점에 오프라인 QR코드 결제 시스템을 적용했다. 카드, 선불전자지급수단 등 고객이 선택한 결제수단에 대해 생성한 QR코드를 가맹점에서 인
코로나 19 직후 문화소비 관련 매출액과 건수는 대폭 감소하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종은 폭증했는데,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문화소비와 OTT 업종 소비는 정반대 추세를 보이고 있다.
BC카드는 지난달 발생한 영화관 업종 매출은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 5월 매출 대비 858% 상승했고, 이용 건수 역시 624% 상승하는 등 회복세를 보였다고
BC카드는 여름철 장마∙태풍 피해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대상 ‘자연재해 피해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으로 인공지능(AI)기반 차세대 지능형 인슈어테크 기업 인슈로보와 제휴해 출시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홍수, 강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소상공인의 재산피해를 실손 보상하는 정부 지
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 컵(총상금 8억 원) 최종일 연장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민지는 26일 경기도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 끝에 박지영을 제치고 우승했다. 박민지에게 유일하게 '연장 패배'를 안긴 대회가 3년 전 열린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이었다. 당시 버디 기회를
BC카드가 백화점 이용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별로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백화점 제휴카드 5종을 출시했다.
BC자체 브랜드인 BC바로카드 전용으로 출시되는 5종의 제휴 신용카드는 신세계백화점 멤버십 혜택이 기본 제공된다. 또 할인, 포인트·항공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이 탑재됐다.
간편결제 등 5개 영역에서 7% 할인해 주는 '세븐 플
서울시가 교통약자인 임산부에게 '1인당 7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임산부 본인 명의 신용카드에 교통 포인트로 지급되며, 지하철‧버스‧택시 같은 대중교통은 물론 자차 유류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22일 서울시는 내달 1일부터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산부
맞수 롯데와 신세계가 소비 시장의 새로운 큰 손으로 떠오른 MZ세대 모시기 혈투를 벌이고 있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MZ세대를 겨냥한 혜택을 담은 멤버십과 제휴카드를 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신세계백화점은 BC카드와 손잡고 2030세대 큰손을 위한 제휴카드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백화점 잠재적 VIP로 떠오른 MZ세대 고객의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