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수도권 폭우 피해 지원…카드 대금 최대 6개월 청구 유예

입력 2022-08-09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 폭우 피해 지역 상황에 따라 이동식 급식 차량 ‘빨간밥차’ 즉시 지원 예정

BC카드는 지난 8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 폭우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 대상으로 금융지원책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카드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받을 수 있다. BC카드로 결제한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이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관할 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 금융지원에는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C바로카드 등 6개 BC카드 회원사가 참여한다.

김용일 고객사본부장(상무)은 "BC카드는 기록적인 수도권 폭우에 대해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BC카드는 또 피해지역 상황에 따라 이동식 급식 차량 ‘빨간밥차’를 즉시 지원할 예정이다. 빨간밥차는 태풍 수해 지역과 강원도 산불 현장 등 국가 재난재해 현장에 파견돼 무료 배식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최태원 “수출 성공공식 끝났다…AI 전환에 한국 운명 달려”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5,000
    • -4.98%
    • 이더리움
    • 3,027,000
    • -7.26%
    • 비트코인 캐시
    • 364,600
    • -4.03%
    • 리플
    • 1,644
    • -6.7%
    • 솔라나
    • 121,000
    • -5.84%
    • 에이다
    • 245
    • -8.24%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08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3.97%
    • 체인링크
    • 14,440
    • -6.48%
    • 샌드박스
    • 57.27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