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통신비 최대 84만원 절약...‘KT SUPER 카드’ 2종 출시

입력 2022-07-31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쟁 카드 대비 낮은 연회비 및 초년도 연회비 100% 캐시백…최신 단말기 24개월 무이자 혜택도

BC카드는 KT와 손잡고 월 최대 3만5000원 통신비 할인을 제공하는 ‘KT SUPER 카드’와 ‘KT SUPER+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고객의 카드 이용액에 따라 통신비 할인금액을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경쟁 동일 제휴카드 대비 최대 5000원 저렴한 연회비와 신규 가입고객 대상 초년도 연회비 100% 캐시백으로 비용 부담을 줄였다.

먼저 ‘KT SUPER 카드’는 24개월간 월 최대 2만6000원 할인해준다. 해당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BC바로 5G 초이스 요금제’를 선택해야 한다. 초이스 요금제는 프리미엄, 스페셜, 베이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5G 데이터∙로밍 무제한과 시즌, 지니, 밀리의 서재 등을 선택해 함께 이용 가능하다.

초이스 요금제 외에 기타 일반 요금제도 최대 2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 30, 70만 원 이상부터 혜택 적용 가능하며 구간별로 할인 금액이 다르니 확인은 필수다. 연회비는 국내 2만5000원, 해외(Visa) 2만7000원이다.

‘KT SUPER+ 카드’는 월 최대 3만5000원 할인 혜택이 장점이다. 연간 42만 원 혜택으로 2년간 총 84만 원 상당의 통신비를 절약 할 수 있다. KT SUPER 카드와 마찬가지로 BC바로 5G 초이스 요금제 선택 시 최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월 실적 50, 100만 원 구간별로 각각 적용한다. 연회비는 국내 1만5000원, 해외(Visa) 1만7000원이다.

통신 제휴카드 중 최초로 해외(Visa)로 선택 시 ‘비자 영 프리미엄 서비스(Visa Young Premium Service)’가 기본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플래티늄 등급 이상 상품에서만 제공했던 서비스로 국내 부티크 호텔 숙박∙식음료 할인, 진에어 빠른 체크인 등 2030세대 선호 서비스를 추가했다.

KT SUPER 카드 2종은 BC카드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내달 1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5,000
    • -0.46%
    • 이더리움
    • 3,44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105
    • -0.85%
    • 솔라나
    • 127,100
    • -1.24%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70
    • -0.8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