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바이오가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정밀진단 사업 확대와 자회사 편입 효과에 힘입어 외형이 성장하고 손익 구조가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젠바이오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12억원으로 전년 대비 278.5% 증가했다. 핵심 사업인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정밀진단 패널과 분석 소프트웨어의 국
MDS테크가 글로벌 열화상 전문기업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의 신제품 보안 열화상 카메라 ‘FCB-Series AI’를 국내에 공식 공급한다.
MDS테크는 플리어의 국내 총판 자격으로 온보드(On-board)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을 탑재한 지능형 보안 열화상 카메라 ‘FCB-Series AI’를 출시하고 산업 현장 및 주요 시설
한림대학교의료원이 국내 최초로 산하 4개 병원을 아우르는 ‘의료원 통합 디지털 병리 시스템(Digital Pathology)’을 구축하고 이달 4일부터 본격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병리는 기존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하던 환자의 조직·세포 슬라이드를 고해상도 스캐너를 통해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 모니터로 판독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다. 이번에
글로벌 비전 솔루션 프로바이더 한화비전이 최첨단 인공지능(AI) 영상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오세아니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화비전은 호주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보안 전시회(2024 Security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이번 전시회
LG유플러스는 자사의 통합 광고 플랫폼인 유플러스 애드(U+AD)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광고 성과를 분석하는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신규 기능을 위해 U+AD에 생성형 AI를 탑재했다. 생성형 AI는 기존 차트나 그래프 등으로만 조사되는 광고 성과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에
폴라리스오피스가 7일 애플의 비전프로 운영체제 ‘비전OS’에서 '폴라리스 오피스 AI' 애플리케이션(앱) 검수를 마치고 연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일 출시된 비전프로는 애플이 9년 만에 내놓는 신제품 폼팩터(물리적 외형)인 혼합현실(MR) 헤드셋이다. 기존 가상현실(VR)제품들과 다르게 현재의 공간을 잘 볼 수 있으면서 증강현실(AR)을 활용해 현실
네이버가 투자한 엣지 AI 기술 기업 ’노타‘가 대전광역시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횡단보도 실증사업을 시작한다. AI 분석 기능을 더한 CCTV를 통해 위험상황을 미리 예측·경고해 사고를 예방한다.
네이버D2SF는 '노타'가 대전광역시와 컨소시엄을 통해 국토교통부(국토부) ‘2022년 스마트시티 기업주도형 혁신기술 발굴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
한화테크윈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글로벌 유통박람회 ‘NRF 2022’와 아랍에미리트연방(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보안전시회 ‘인터섹 2022’에 참가한다.
17일 한화테크윈은 이와 관련해 “코로나로 업계의 대외 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포석”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NRF 2022에서는 유
LG CNS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클라우드엑스퍼(CloudXper)'의 시범(베타) 서비스를 19일 출시했다.
정우진 LG CNS 상무(클라우드 사업 담당)는 이날 '테크 데이 2019(TECH DAY 2019)'에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서비스 구축이 목표이며, 하이브리드 형태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