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과 이달 초 가격 상승세가 둔화했던 LCD(액정표시장치) TV 패널 가격이 이달 본격적인 하락 절차에 접어들었다. 올해 상반기 높아진 LCD 수익성으로 호실적을 낸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도 대응 전략을 내비치며 시장 우려를 잠재우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30일 시장조사업체 위츠뷰(witsview)에 따르면 7월 하반월 LCD TV용 32인치 패널
LG디스플레이는 28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LCD 패널의 향후 시황에 대해 "IT 부문은 수요 측면에서 하반기까지도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부품 수급 문제 등 공급 측면까지 고려하면 당분간은 강세가 유지될 것으로 본다"라며 "TV의 경우 32인치나 43인치 등 중소형 사이즈에서 수요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이머징 마켓
삼성전자, 43인치 UHD 모니터 출시…‘스마트 모니터’ 라인업 확대LG전자, 올 초 CES서 40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소개
‘재택근무’ 확대에 맞춰 국내 가전기업들이 앞다퉈 대화면 모니터를 선보이며 ‘재택수요’ 잡기에 나섰다. 기존 20, 30인치대에 머물렀던 모니터는 고사양 탑재와 함께 40인치대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삼성전자는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을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타이젠 OS 기반의 스마트 허브를 탑재해 PC 연결 없이도 업무와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모니터로, 작년 말 첫선을 보인 후 ‘홈 라이프’ 시대에 딱 맞는 제품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
2분기 LCD TV 패널 가격 최대 18.6% 증가…D램 평균가격 18~23% 증가 전망MLCC 가격 인상 현실화…반도체용 PCB도 품귀…리튬 가격 인상 따라 배터리도세트업체 생산비용 증가…완제품 가격 상승해 소비자 부담 가중될 수도
반도체에 이어 전자부품 산업 전체로 가격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레드미 노트10 시리즈 국내 출시…21만8900~31만9000원65·55인치 TV 2종도 국내에 첫 출시…64만9000~84만9000원
샤오미가 40만 원 이하 가격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국내 시장을 공략을 가속한다. 스마트폰 사업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 LG전자의 빈틈을 노리는 한편, 올 하반기 출시가 어려워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의 공백을 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TV 수요가 늘어나면서 LCD 패널 가격이 1년간 80%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널에 들어가는 드라이버IC 등 각종 반도체 부품 공급 부족 현상도 벌어지고 있어 가격 상승 추세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1월 UHD급 TV용 55인치 LCD 패
LG전자 TV가 영국 소비자전문지가 선정한 최고 인기 제품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31일 영국 소비자연합이 발행하는 소비자 전문지 ‘위치(Which)’에 따르면 LG전자 TV 4개 제품이 ‘2020년 가장 인기 있는 TV’ 제품으로 선정됐다.
이 매체는 지난해 출시된 TV 제품을 크기별(65인치ㆍ55인치ㆍ49인치ㆍ43인치)로 나누고, 자사 홈페이지에
삼성전자의 2020년형 QLED 8K TV가 영국에서 '최고의 8K TV'로 선정됐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영국 IT 전문매체 '왓하이파이'(WHAT HI-FI)는 올해 출시된 다양한 TV 제품들을 8개 부문으로 분류해 최고의 TV를 발표했다.
삼성전자 TV는 8개 부문 중 절반인 4개 부문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꼽혔다.
특히 올해 신설된
아이리버가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해 TV 라인업을 최초로 출시한다.
고객들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폭넓게 고를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TV ‘MA50’(50인치)와 일반 TV ‘KF43’(43인치), ‘KF55’(55인치) 등 총 3개 모델로 구성했다.
안드로이드 TV ‘MA50’은 공식 안드로이드 OS가 TV 속에 탑재돼 스마트폰의 모든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가 최근 서울 시내 핫 플레이스 곳곳에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단일 뷰티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인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화장품 성지로 불리는 브랜드 체험 라운지 ‘아모레 성수’ 등에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와 ‘더 세리프(The Serif)’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
LG유플러스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IPTV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U+tv 아이들나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한 달간 LG유플러스 공식온라인몰 U+Shop을 통해 3년 약정으로 U+인터넷(스마트 기가안심)과 U+tv(프리미엄)을 동시에 가입하는 신규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가
LG전자가 출시한 LG 올레드 TV가 해외 주요 매체와 소비자 매체의 성능평가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영국 IT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삼성ㆍLG TV,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TV 운영체제 △패널 기술 △HDR 기능 등 양사가 TV에 적용한 기능을 비교했다.
LG 올레드 TV
지난해 부진한 판매량을 기록했던 삼성전자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가 올해 글로벌 출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반등한다.
삼성전자는 더 세로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 TV 매출 진작을 노리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은 장애물로 작용할 전망이다.
22일 전자 및 유
SK브로드밴드는 3월 말까지 새 학기를 맞이해 고객센터 106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Giga 인터넷과 B tv All, AI 셋톱박스를 동시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 중 106번째, 1060번째 고객에게 ‘신학기 노트북’을 선물한다. 공부도 게임도 최신사양으로 즐길 수 있는 고성능 게이밍 노
LG디스플레이가 차세대 OLED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기술 리더십을 이어간다.
LG디스플레이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19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IMID 2019)’에 참가해 20여 종의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 기간 차별적 가치를 담은 OLED TV와 차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은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 간 ‘리퍼브(Refurb)’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리씽크(Re-Think)’ 매장을 운영한다.
‘리퍼브(Refurb)’란 소비자의 변심으로 반품됐거나 매장에서 전시됐던 제품, 제조 과정에서 흠집 등이 발생한 제품을 다시 손질해 소비자에게 정품보다 싸게 파는 것을 가리키는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행사에서 차세대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제품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14~16일(현지시간) 미국 산호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19’에 참가한다.
SID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 및 학계가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연구논
인도 스마트 TV 시장에서 중국 가전업체 샤오미의 성장세가 무섭다.
작년 초 인도 시장에 스마트 TV를 처음 선보였음에도, 짧은 기간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인도 TV 전체 시장에서 선두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성능을 앞세워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12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인도 스마트 TV
NH투자증권은 4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OLED 사업의 실적 기여 기대가 주가를 지지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는 2만1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고정우 연구원은 “최근 32 ~43인치 LCD TV 패널 가격 반등에도 LG디스플레이의 LCD 실적 반전은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라며 “LCD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