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또 다시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SK하이닉스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조840억원, 1조164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9%, 전 분기보다는 4%가 각각 늘었다. 영업이익은 작년 3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고 전 분기보다는 5% 늘어났다. 당기
삼성전자가 2013년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9조800억원, 영업이익 10조16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3분기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정과 주력 제품의 가격경쟁 심화 등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메모리 수요 강세에 힘입은 반도체의 실적 성장과 더불어 스마트폰 등 주력 제품의 판매 호
삼성전자가 4분기 시설투자에 9조원을 추가 집행한다.
이명진 삼성전자 IR담당 전무는 25일 3분기 실적설명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상반기 9조원의 시설투자를 집행한데 이어 3분기까지 누계 15조원을 집행했다”면서 “올해 시설투자에 총 24조원을 투입하기로 밝혔던 계획을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의 경우 D램 공정 전환, 20나노급 공정 전환, 연구
삼성전자가 메모리 기술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D램 값 상승으로 메모리 부문 실적 개선을 이뤄낸 가운데 경쟁업체와의 초격차를 일구겠다는 각오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의 3차원 칩인 V낸드 개발, 차세대 초고속 메모리인 20나노급 DDR4 모듈 양산 등 기술력을 앞세워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지난 2008년부터 그린메모리 캠페인을 전개하며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이후 완제품 제조사와 개발단계부터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에너지 절감을 위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특히 늘어나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위한 고성능 그린서버솔루션 등을 시장에 선보이며 메모리 시장에서
전력소비를 줄이는 차세대 반도체가 각광을 받고 있다. 에코 반도체 혹은 그린 반도체로 대변되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은 D램 등 반도체의 전력 소비를 줄여 데이터센터, PC, 스마트폰 등 각종 IT 기기의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는 기술이다. IT환경 변화에 발맞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업계는 그린 반도체 시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만 반도체 업체 TSMC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들어가는 A7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칩을 생산한다고 5일(현지시간) 현지 경제지 공상시보가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TSMC는 A7칩 생산을 위해 이미 20나노미터 미세 가공공정을 적용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설계 등이 마무리되면 오는 4분기부터 대만 남부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초고속 메모리 ‘DDR4’ 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30일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엔터프라이즈 서버에 탑재되는 20나노급 16GB DDR4 모듈과 20나노급 32GB DDR4 모듈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나노급 DDR4 D램은 2008년 50나노급 DDR3 D램 이후 5년만에 메인 메모리 시장을 전환하는 제품이다. 세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낸드플래시 제조사가 신성장동력으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업을 키우고 있다. SSD는 컴퓨터에서 하드드라이브(HDD)를 대체하는 차세대 대용량 저장장치다. 발열과 소음, 전력소모가 적고, 경량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달 말 20나노 낸드플래시를 결합한 SSD 신제품을 출시할
삼성전자가 6일 발표한 3차원 수직구조 낸드(3D V낸드) 플래시 메모리 양산은 반도체 업계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수평으로 늘어 놓는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칩 구조에 수직 개념을 도입, 한계에 달한 것으로 평가받던 반도체 제조공정의 진전을 가능케 했다. 그 동안 반도체 제조사들은 매년 떨어지는 시장 가격보다 더 빨리 원가를 낮춰가며 이익을 만들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입체형상을 지닌 ‘3차원 메모리 반도체’ 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6일 “반도체 미세화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신개념의 플래시 메모리를 양산한다”고 밝혔다.
삼성이 선보인 신개념 메모리는 ‘3차원 수직구조 낸드(3D Vertical NAND, 3D V-NAND) 플래시 메모리’다. 메모리 용량은 업계 최대치인 128Gb(기가비
SK그룹이 올 하반기 기초체력 다지기에 주력한다. 공격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인재 채용으로 성장의 자양분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SK그룹은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 300조원 달성을 위해 올해 16조6000억원의 투자와 7500명의 채용을 핵심으로 하는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투자 규모인 16조6000억원은 지난해(15조1000억원)보다 10%가량 늘
SK하이닉스가 2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쾌조의 실적을 거뒀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9330억원, 영업이익 1조114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2분기 매출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등 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이어졌다”며 “영업이익은 미세공정 전환 및 수율 개선을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모바일 D램 3GB(기가바이트)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24일 차세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3GB 모바일 D램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3GB 모바일 D램 제품을 양산하게 됨에 따라 현재 2GB 제품이 주종을 이루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D램 시장은 또 한 번의 세대교체를 이룰 전망이다.
이번 제품은 세계 최소 칩 사
SK그룹은 미래를 이끌어 갈 신성장 동력으로 반도체를 꼽았다. 에너지·화학, 통신사업을 주축으로 한 SK는 하이닉스를 인수하며 반도체를 미래 먹거리로 확보했다.
SK는 지난해 2월 하이닉스를 인수한 뒤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 확보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이전보다 적극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경영실적 및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또한 첨단기술을 보유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8Gb 규모의 ‘LPDDR3(Low Power DDR3)’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10일 SK하이닉스는 “20나노급 기술을 도입해 고용량, 초고속, 저전력 특성을 갖춘 현존 최고수준의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SK측에 따르면 이 제품을 4단으로 적층하면 기존 4Gb 제품으로는 구성할 수 없었던 32Gb의 고용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되는 고사양 모바일기기에서 데이터 처리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초고속 모바일 D램 양산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4월부터 업계 최초로 20나노급(1나노: 10억분의1미터) 4Gb(기가비트) LPDDR3(Low Power Double Data Rate 3) 모바일 D램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20나노급 모바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현준 상무는 26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갤럭시S4의 글로벌 주문량이 예상보다 많아 일부 국가에서 공급 부족이 있는 건 맞지만 조만간 안정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갤럭시S4는 핵심 부품 공급계약에 따라 양산에 철저히 대비한 만큼 공급에 별 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 이동통신사인 T모
SK하이닉스가 지난 1분기 매출 2조7810억원, 영업이익 3170억원이라는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선 경영실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무엇보다 SK그룹 편입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SK하이닉스는 그룹 편입 첫 분기인 지난해 1분기 2600억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