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상봉 생중계가 KTV 국민방송과 지상파에서는 SBS를 통해 방송된다.
8·15계기로 열리는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20일(오늘) 오후 3시 북한 금강산 면회소에서 개최된다.
KTV 국민방송은 오는 20∼26일 금강산에서 이뤄지는 남북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TV와 SNS를 통해 특별 생방송으로 전한다고 밝혔다.
KT
◆ 한국, 세계은행 평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 올해 4위
기업하기에 얼마나 좋은 환경인지를 따지는 세계은행(WB·월드뱅크)의 2015년 기업환경평가에서 우리나라가 역대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습니다. 세계은행이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15년 '기업환경평가(Doing Business)' 결과에 따르면 평가대상 189개국 중 한국이 4위를 차지했습
◆ "우리도 갑니다"…이산가족 2차 방문단 오늘 속초 집결
남측 이산가족 1차 상봉단에 이어 2차 방문단이 23일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에 모여 꿈에 그리던 가족과의 만남을 준비합니다. 2차 상봉에서는 남측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한 90가족 255명이 24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 일원에서 북측 가족 188명을 만납니다. 2차 상봉 일정도 1차
제20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여한 1차 상봉단이 일정이 22일 마무리 됐다. 이날 남측 상봉단 389명은 오전 9시30분(북한 시간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북측 상봉단 141명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이전 상봉 행사에서는 '작별상봉'이 1시간이었으나 이번에는 우리 측의 요청을 북한이 받아들여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단이 21일 이틀째 만남을 시작한다.
전날 60여 년 만에 재회한 남측 389명, 북측 141명의 이산가족들은 이날도 금강산에서 개별상봉과 공동중식, 단체상봉 등 3차례에 걸쳐 2시간씩 모두 6시간 만난다.
이들은 금강산호텔에서 오전 9시30분(북한 시간 9시) 개별상봉을 한 뒤 호텔에서 오후 12시30분부터 함께 식사하고,
이틀째 이산상봉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단이 21일 이틀째 이산상봉을 이어간다. 북한 언론은 관련 소식을 최대한 짧게 보도하고 있다.
북한 매체들은 20일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이 시작된 소식을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와 뜨거운 동포애에 의해 마련된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은 온 겨레와 세계의 관심속에 진행되고 있다"
◆ 남북 이산가족 상봉 이틀째…3차례 6시간 만나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단이 21일 이틀째 만남을 이어갑니다. 전날 60여 년 만에 재회한 남측 389명, 북측 141명의 이산가족들은 이날도 금강산에서 개별상봉과 공동중식, 단체상봉 등 3차례에 걸쳐 2시간씩 모두 6시간 만납니다.
◆ 빚으로 연명하는 '좀비기업' 3000개 넘는다
좀비기업은
남북 이산가족 상봉단의 꿈만 같은 첫 단체상봉 일정이 행사장을 20일 마무리됐다.
이날 오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시작된 제20차 이산가족 상봉의 첫 일정인 ‘단체상봉’이 시작 2시간 만인 오후 5시30분(북한 시간 5시) 종료됐다.
상봉 행사에서 남측 상봉단 96가족 389명과 북측 96가족 141명은 60여년 만의 재회에 벅찬 감격을 감추지 못했